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04회 작성일 20-12-16 09:53

본문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더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재산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만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많은 재산이 있으면 
행복보다는 불행에 빠지기가 더 쉽습니다 

우리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신이 계획했던 일들을 이룰 때 
느끼는 성취감, 기쁨, 이런 감정들이 
바로 그런 행복입니다. 

행복은 돈이 많다고 해서 
느낄 수가 있는 값싼 감정이 아닙니다 
행복은 결코 돈으로 살 수가 없지요 

진정한 행복은 힘든 시련 속에서도 
묵묵히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그러한 노력속에 있지요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더 행복하게 보이는 것은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가을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향의 노래 / 김재호 작시 ♬ 

국화꽃 져 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녁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 들에 서 보라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 길 눈 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10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2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2-23
8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2-23
8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2-23
82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2-23
82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2-23
82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2-23
82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2-23
82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2-23
82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2-22
82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22
82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22
82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2-22
8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2-22
82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22
82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2-21
8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2-21
8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2-21
8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2-21
82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2-21
82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2-21
82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2-20
82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19
8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2-19
82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2-19
8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2-18
82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2-18
82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2-18
8265
사실적 행복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2-18
82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18
82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2-17
82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2-17
82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2-17
8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2-17
8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2-1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2-16
8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2-16
82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2-16
82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2-16
82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2-15
8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2-15
8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2-15
8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2-15
8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2-15
8249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2-14
82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2-14
8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2-14
82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2-14
82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14
82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2-13
82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