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0회 작성일 20-12-17 02:54

본문

그리운 당신에게 내 마음을

보고 싶다고 말하면 더 보고 싶어질까 봐
그저 살짝 미소만 짓습니다.

그리워한다 한들 마음뿐이기에 줄 것이 없습니다.
긴 세월 두 마음 함께 함에 감사할 뿐입니다.

느낌만으로도 만나니 사랑하는 마음에
행복이라 이르내요.

사랑은 꿈과 같고 현실은 삶의 텃밭이라 시공간을
초월 할 수 없으니 당신에게 그저 행복한
미소를 보냅니다.

늘 당신이 있어 내 삶이 향기롭고
늘 새로운 마음이지요.

현실이란 벽에 그저 이슬처럼 맑은 그리움 하나
품고 살아 아름다운 마음으로 글을 쓰고 기도하며

서로에게 기쁨이고저 그런 무지개 다리 건너는
인연 하나로 한 마음 닿으렵니다.

당신과 소중한 존재로 느끼고 의지하며 존중하고
그리움이 있어도 너무 많이 그리워 아파하는
마음은 아니기를 두 손 모읍니다.

그저 소중히 바라보며 아껴 주는
아름다운 친구이고 싶습니다.

마음에 생각들은 열매로 맺혀져서
당신을 기쁘게 하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서만 사랑할 수 있기에
그저 조용히 미소짓습니다.
당신 생각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10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2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2-23
8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2-23
8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23
82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2-23
82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2-23
82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2-23
82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12-23
82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2-23
82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2-22
82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22
82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2-22
82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2-22
8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2-22
82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22
82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12-21
8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2-21
8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2-21
8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2-21
82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2-21
82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2-21
82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2-20
82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19
8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2-19
82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2-19
8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12-18
82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2-18
82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2-18
8265
사실적 행복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2-18
82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18
82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2-17
82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2-17
82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12-17
8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2-1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2-17
8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2-16
8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16
82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2-16
82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2-16
82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2-15
8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2-15
8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2-15
8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2-15
8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2-15
8249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14
82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2-14
8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2-14
82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2-14
82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14
82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2-13
82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