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서 가장 놀라운 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간에게서 가장 놀라운 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2회 작성일 20-11-25 02:06

본문

인간에게서 가장 놀라운 점

내가 물었다.
“인간에게서 가장 놀라운 점이 무엇인가요?”

신이 대답했다.
“어린 시절이 지루하다고 서둘러 어른이 되는 것.
그리고는 다시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기를 갈망하는 것.

돈을 벌기 위해 건강을 잃어버리는 것.
그리고는 건강을 되찾기 위해 돈을 다 잃는 것.

미래를 염려하느라 현재를 놓쳐버리는 것.
그리하여 결국 현재에도 미래에도 살지 못하는 것.

결코 죽지 않을 것처럼 사는 것.
그리고는 결코 살아 본 적이 없는 듯 무의미하게 죽는 것.”

출처 : 작자미상 《신과의 인터뷰》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10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1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2-05
81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12-04
81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2-04
81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2-03
81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2-03
81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03
81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2-03
8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2-02
81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2-02
81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2-02
81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2-02
81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2-02
81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2-01
81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2-01
81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2-01
81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2-01
81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2-01
81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11-30
81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1-30
81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1-30
81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1-30
81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1-30
8170 이슬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11-30
81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1-29
81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1-29
81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1-29
816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1-28
81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11-28
81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1-28
81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11-28
81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1-28
8161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1-27
81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1-27
81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11-27
81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11-27
81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1-27
81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1-27
81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1-26
81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1-26
81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1-26
81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11-26
81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1-26
81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1-25
81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1-25
81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1-25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1-25
81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1-25
81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1-24
81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1-24
81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11-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