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먼 길을 도는 것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이란 먼 길을 도는 것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30회 작성일 25-11-14 07:35

본문

인생이란 먼 길을 도는 것입니다




가까운 길이 있는데도 
멀리 돌아가는 것이 
인생인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에는 
작은 다리 하나만 놓으면 금방 건널 수 있는 강을 
30분이나 돌아간다고 합니다. 
일부러 돌아가도록 
다리를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모두 돌아갑니다. 

쉬운 것을 어려워하고, 
가까운 데 있는 것을 멀리에서 찾고, 
늦게 깨닫고 후회하고 아쉬워합니다. 

실패와 성공, 
기쁨과 슬픔도 
모두 멀리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혼자 너무 멀리 돈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겪을 것 겪어야 압니다. 
멀리 돌아야 많이 보고 
많이 보아야 많이 압니다. 

인생이란 먼길을 도는 것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2-02
13027 서문인애니메이션감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1
130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01
1302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12-01
13024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2-01
1302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1-30
130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1-30
130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1-29
130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1-29
130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1-28
130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1-28
1301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1-28
130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1-27
130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1-27
130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1-26
130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1-26
130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1-25
130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1-25
13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11-25
130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1-25
130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1-25
130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1-24
130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1-24
1300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1-23
130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1-22
130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1-22
130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1-21
130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1-21
130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11-20
129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1-20
12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1-20
129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1-20
129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1-20
129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1-19
129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1-19
129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1-18
129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11-18
12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1-18
129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1-18
129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1-18
129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1-17
129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1-17
1298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1-16
129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1-16
129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1-15
129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1-15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1-14
129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1-14
129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1-13
129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