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아픔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아픔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87회 작성일 20-11-09 10:03

본문

 
   ♧ 사랑은 아픔입니다 ♧  
 
우리는 태어날 때 어머니의 피를 흘리게 하였고, 
죄 용서함을 받고 다시 태어날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흘리게 하였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아픔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쿠오스트의 “사랑은 아픔이다.” 
에 나오는 글입니다. 

“아들아, 사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라. 
누군가 사랑하고 있다 생각하더라도 
그것은 때때로 자기를 사랑하고 있음에 
지나지 않느니라. 그래서 모든 것이 헛것이 되고, 
모든 것이 파국이 되고 만다. 

사랑한다는 것은 누구와 만나는 일이다. 
그 일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내 성을 뒤로 하고 
그 사람을 향해, 그 사람을 위해 
걸어가야 하느니라.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이 통하는 일이다. 

마음이 통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위해 
자기를 잊고 그 사람을 위해 
완전히 자기를 죽여야 하느니라. 
아들아,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위하여 
내 몸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이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에도 
십자가의 아픔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발걸음이 어떻게 견고해지겠습니까? 

이는 반석이신 주님이 우리의 중심이 
되어주시고 견고하게 붙들어주실 때 가능합니다. 
우리가 나약할 때마다, 연약할 때마다, 
부족할 때마다 주님이 함께하여 주십니다. 

우리를 택하신 주님이 우리를 영원까지 
붙들어주시고 인도하여 주십니다. 

용혜원 시인의 
‘날마다 나를 설레이게 하는 꿈’ 중에서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 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3건 1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11-11
80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11-10
80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1-10
80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1-10
80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1-10
80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1-1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11-09
80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1-09
80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11-09
80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1-09
80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11-09
80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11-07
80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1-07
80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11-07
80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11-07
8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11-07
80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1-07
80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1-07
80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1-07
80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11-06
80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1-06
8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1-06
80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11-06
80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1-06
80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1-04
80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1-04
80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1-04
80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11-04
80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1-04
80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1-03
8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1-03
80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1-03
8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1-02
8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1-02
80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1-02
80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1-02
80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1-02
80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1-01
80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1-01
80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1-01
8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0-31
80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0-31
80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0-31
80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0-31
8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10-31
8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0-30
80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0-30
8046 김성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0-29
8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10-29
8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0-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