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81회 작성일 20-10-22 05:58

본문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 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 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 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 협동, 화목, 대화, 희생, 봉사 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 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 우리일 때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1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0-28
8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28
80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0-28
80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10-28
80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0-27
80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0-27
8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0-27
80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10-27
8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10-26
8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0-26
80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0-25
80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10-25
80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0-25
8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0-24
8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0-24
80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10-22
80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10-2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0-22
8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0-22
8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0-22
8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0-21
8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10-21
80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10-20
80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0-20
80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0-20
80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0-20
8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0-19
80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19
8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10-19
80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0-19
80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0-19
80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10-18
8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10-18
80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0-18
800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0-17
8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0-17
80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0-17
80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0-17
80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0-17
80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0-17
80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10-16
80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0-16
80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10-16
7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0-16
7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0-16
79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0-15
7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0-15
79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0-15
79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0-15
79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0-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