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금슬의 묘약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부부 금슬의 묘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34회 작성일 20-10-14 09:16

본문

댓글목록

김용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부 금슬의 묘약

① 자주 칭찬을 하자
부부 사랑은 배우자의 칭찬을 먹고 자란다
"당신 생각이 옳아요"
"자기 옷차림이 어울려요"
칭찬을 입버릇처럼 자주 하라

②날마다 한끼 이상 함께 식사하자
날마다 한끼 이상 함께 식사하자
밥상머리에 앉아 대화를 나누면
소화제가 필요 없다

③ 일주일에 한번 이상 사랑의 편지를 쓰자
일주일에 한번 이상을
"사랑하는 당신에게"로 시작해서
"당신을 사랑하는 000로 부터"로 끝나는
사랑의 편지를 쓰자

④ 매달 한번 이상 같이 외출하자
부부 동반 외출은 활력을 북돋운다
한 달에 한 번쯤은 즐겨 가던 곳이나
맛있게 먹었던 음식점을 찾아가자

⑤ 계절마다 한 번 이상 여행을 떠나자
변화는 새 삶이고 발전이다
계절마다 변화 있는 색깔에
마음을 물들이는 여행을 떠나자

⑥ 기념일을 기억하자
배우자의 생일에는 배우자의 부모님을
초대하여 감사하고
결혼 기념일에는
단둘이 오붓한 추억을 만들자

⑦ 상대를 애인처럼 여기자
배우자는 평생애인이고
애정은 나눌수록 커진다
신바람나고 생기 넘치는 사랑을 만들자

⑧ 휴식에 인색하지 말자
대가를 받는 일은 피곤한 노동이고
자의로 하는 일은 즐거운 휴식이다
둘이 마음을 모아서 여가선용에 투자해 보자

⑨ 행복을 창조하자
부부의 행복은 우연히 오는 것이 아니다
서로 손을 잡고 동심으로 돌아가서
행복 만들기 소꿉장난을 시작하자

⑩ 고생도 즐기자 계획은 환상적인 꿈이지만
실행에는 고행이 따른다
고생도 즐길 줄 알아야 금메달 부부라네!

출처 : 《부부의 자리 찾기》중에서

Total 13,542건 11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0-1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0-14
7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0-14
79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0-13
79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0-13
79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0-12
79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10-12
79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0-12
79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0-11
79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11
79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10-10
79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0-10
79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10-09
79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0-09
7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0-09
79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10-09
79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0-09
79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0-08
79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0-08
7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0-07
79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0-07
79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0-07
79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0-06
79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0-06
79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0-06
7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0-06
7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10-05
7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10-05
79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0-05
7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0-05
79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0-05
79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10-02
79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0-02
79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10-02
79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10-02
79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10-02
7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10-01
79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0-01
79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0-01
7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9-30
79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9-30
79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9-29
79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9-29
79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9-28
79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9-28
7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9-26
79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9-26
79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9-25
79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9-25
79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9-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