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05회 작성일 20-09-18 08:43

본문

 

  
 ♧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      

스물여덟 살에 아이와 단둘이 남은 
이혼녀가 있었다. 

정부에서 빈곤층 생활보조금을 
받으며 근근이 살아갔다.

그런데 이 여인이 어느 날 작가가 되겠다며 
유모차를 밀고 동네카페에 나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 

꿈은 가상하지만, 
원고를 다 쓰고도 복사비가 없어서 
8만 단어나 되는 글을 일일이 처음부터 
다시 타자기로 입력해야 할 정도로 
현실은 비참했다. 

그러나 바로 이 여인이 
훗날 '해리포터' 시리즈로 
영국 여왕보다 더 큰 부자가 된 
조앤 롤링이다. 

하버드대 졸업식 축사에서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실패는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해 준다. 
나는 내게 가장 중요한 작업을 마치는 데에 
온 힘을 쏟아 부었다. 
스스로를 기만하는 일을 그만두고 
정말 중요한 일을 시작하라"

-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저자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봉숭아 - 정태춘, 박은옥 ♬ 
초저녁 별빛은 초롱해도 
 이밤이 다하면 질터인데 
 그리운 내 님은 어딜가고 
 저 별이 지기를 기다리나

 손톱 끝에 봉숭아 빨개도 
 몇 밤만 지나면 질터인데 
 손가락 마다 무영실 매어주던 
 곱디 고운 내님은 어딜갔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3건 11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9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9-25
79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9-25
79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9-25
79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9-24
79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9-24
79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9-23
79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9-23
79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9-23
79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9-23
79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9-23
79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9-22
79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9-22
79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9-21
79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9-21
79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9-21
79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9-21
79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9-20
79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9-20
79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9-20
79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9-19
79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9-19
79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9-19
79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9-19
79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9-19
79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9-18
79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9-18
79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9-1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9-18
79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18
79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9-17
79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9-17
79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9-16
79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9-16
791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9-15
79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9-15
79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9-15
79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9-14
79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9-14
79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9-12
79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9-12
79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9-12
79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9-11
79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9-11
79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9-10
78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9-10
78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9-09
78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9-09
789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9-08
78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9-08
78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9-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