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컨의 새끼 사랑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펠리컨의 새끼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44회 작성일 20-08-26 08:48

본문

펠리컨의 새끼 사랑

부리 아래에 주머니가 달려 있는 펠리컨이라는 새가 있습니다.
이 주머니는 펠리컨의 위가 담을 수 있는 양의
무려 3배나 더 담을 수 있습니다.
펠리컨의 주머니는 먹이를 잡을 때 사용할 뿐만 아니라,
새끼들에게 먹이를 줄 때도 사용합니다.
북극 지방에 햇빛이 잠깐 비추는 몇 개월 동안 먹이를
이 주머니에 저장한 후, 먹이를 구할 수 없는 추운 겨울에는
새끼들에게 저장한 먹이를 나누어주어 겨울을 나게 합니다.
그러나 추운 겨울을 나기 전에 먹이가 떨어지면 펠리컨은
제 가슴살을 찢어 새끼들에게 먹입니다.
병에 걸려 죽어 가는 새끼에게는 자신의 핏줄을 터뜨려
그 피를 입에 넣어줍니다.
어미 펠리컨은 자신은 죽어가면서도 새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칩니다.
그래서 서양인들은 펠리컨을 사랑과 희생의 상징으로 여깁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3건 11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9-07
78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9-07
78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9-07
7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9-07
78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9-07
78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9-06
78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9-05
78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9-05
7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9-05
78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9-05
78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9-05
78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04
78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9-04
7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9-04
78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9-04
7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9-04
78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9-03
78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9-03
78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9-02
78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9-02
78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9-01
7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9-01
7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8-31
78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8-31
78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8-30
78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8-30
78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8-30
78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8-29
78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8-29
78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8-29
78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8-29
7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8-29
7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8-28
78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8-28
7859 그린필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28
78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8-27
78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8-27
78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8-26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8-26
78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8-26
7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8-26
78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8-26
7851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26
78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8-25
78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8-25
78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8-25
78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8-25
78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8-25
7845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8-25
78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8-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