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당신에게 $86,400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매일 당신에게 $86,400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45회 작성일 20-07-31 08:44

본문

         매일 당신에게 $86,400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늘 소중한 시간을 위하여 

매일 당신에게 $86,400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하루가 지나면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없어져 버립니다.


0329_1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찾아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우리는 86,400초를 부여고 있지만,

버려진 시간처럼 그냥 무의미 하게 없어져 버릴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시간은 잔액이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내일을 위해 남겨둘 수도 없습니다.

그러기에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시간을 뽑아서 써야 합니다.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하루를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합니다.


====================================


이토록 소중한 시간, 더 낭비되기 전에

오늘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자녀들과

그동안 함께 하지 못했던 시간을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인간은 항상 시간이 모자란다고 불평을 하면서

마치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 세네카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3건 11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8-07
77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8-07
7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07
77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8-06
77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8-06
77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8-06
77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8-06
7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8-06
7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8-05
77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8-05
77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8-04
77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8-04
77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8-04
778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8-04
77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8-04
77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8-04
77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8-04
77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8-04
7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8-04
77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8-03
77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8-03
77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8-02
77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8-02
7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8-02
7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8-02
77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8-01
77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8-01
77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8-01
77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8-01
7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8-01
77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8-01
77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7-31
77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7-31
77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7-31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7-31
77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7-31
7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7-30
77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7-30
7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7-30
77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7-30
77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7-29
77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7-29
77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7-29
77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7-29
77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7-28
77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7-28
7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7-28
77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7-28
77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7-27
77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7-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