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라 새로운 행복이 당신을 기다린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깨어나라 새로운 행복이 당신을 기다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92회 작성일 20-07-08 09:38

본문

 


깨어나라 새로운 행복이 당신을 기다린다

매일은 반가운 초대. 새 아침이 밝으면 삶이 당신을 기다린다. 밝고 다채로운 삶이. 묵은 하루가 가고 새로운 하루가 찾아왔다. 오늘을 어떻게 맞이할지는 오직 당신에게 달려 있다. 하루를 가슴 짓누르는 부담으로 여길 수도, 설레는 약속처럼 느낄 수도 있다. 당신을 위한 날이 밝았다며 기뻐할 수도 있고, 씻지도 않은 채 기력도 없이 무덤덤하게 일과를 시작할 수도 있다. 오늘이 깨어 있는 당신의 삶 가운데 첫날이라고 생각해보라. 마주치는 사람마다 처음 만난 것처럼 바라보라. 당신이 줄곧 그들에 대해 생각해온 것들은 중요하지 않다. 편견은 금세 눈 녹듯 사라질 것이다. 당신은 왕성한 호기심으로 일을 추진할 수 있다. 그러면 당신을 둘러싼 모든 창조물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라. 매번 시작하지 않는 사람은, 삶의 틀에 갇혀버리고 만다. 안젤름 그륀의"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에서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봄이 오는길 - 박인희 ♬ 산넘어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들너머 고향 논밭에도 온다네 아지랑이 속삭이네 봄이 찾아온다고 어차피 찾아오실 고운 손님이기에 곱게 단장하고 웃으며 반기려네 하얀 새 옷 입고 분홍 신 갈아 신고 산너머 조붓한 오솔길에 봄이 찾아 온다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3건 11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7-27
7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27
7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7-27
7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7-26
7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7-26
7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7-25
7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7-25
77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7-25
7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7-25
77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7-25
77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7-24
7732
노년의 멋 댓글+ 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7-24
7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7-24
7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7-24
77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7-23
7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7-23
7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23
77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23
7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23
7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7-22
77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7-22
77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7-21
77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7-21
7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7-21
77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7-21
771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7-20
7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7-20
7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7-20
77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7-18
7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7-18
77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7-18
7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7-17
7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7-17
7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7-16
77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7-16
77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7-15
77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7-15
7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7-14
77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7-14
7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7-13
77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7-13
7702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7-12
77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7-11
7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7-11
76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7-10
76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7-10
76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7-09
76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7-09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7-08
76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