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나의 삶을 돌아보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나의 삶을 돌아보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0회 작성일 20-07-23 09:51

본문

♣ 정성을 다하는 삶의 모습 "나의 삶을 돌아보며" ♣

비록 가진 것은 없지만 감사 할 수있으므로 나의 삶을 기쁨으로 엮게하소서 뒤를 돌아 보면서 덧 없음의 눈물만 흘리거나 남을 원망하면서 삶에 대한 허무감에 젖지말고 지금의 나를 잊게 한 성스러운 존재와 옆에 있는 마음의 지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일구면서 미소를 지울 수 있으므로 정말로 기쁜 웃음을 갖게 하소서 정직하게 나의 삶을 돌아보며 부끄럼없이는 떠 올리는 일들이 많고 후회스러운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과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삶에 자극하게 하시고 나의 미래를 설래임으로 맞을 수 있게 하소서 완벽함을 추구하며 빈틈없는 삶 보다는 조금 부족하여도 넉넉함으로 삶의 향기를 갖게 하소서 어차피 인간은 완벽 할 수 었는 존재이기에 서로의 모자람을 채워 어우려 사는 삶을 배우게 하소서 인생의 큰 흐름이 소망과 감사를 어우려 있기에 얼마간의 슬픔이나 우울따위는 그 흐름속에 쉽게 녹아 없어질 수 있음을 알게 하소서 나의 부족함에도 이런 행운과 함께 삶을 바라볼 수 있는 시야을 갖게 하심을 감사하며 세상 사는 것이 힘들어도 깊어지는 기쁨과 사랑이 가득 하심을 간절히 바랍니다 비록 가진 것은 없지만 맑고 상큼한 마음으로 현재를 살고 미래로 받는일에 마음을 다하면서 현재의 삶을 감사함으로 소중하고 아름답게 엮어가게 하소서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Amour Secret (숨겨둔 사랑) - Helene Sagara ♬ 숨겨 놓은 사랑 언제나 숨겨진 사랑. 숨겨놓은 사랑. 말할 수 없는 숨겨놓은 사랑. 거짓말 할 수밖에 없는 온 세상에 서로 사랑한다고 자기 기쁨과 행복을 외치고 싶을 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2건 11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27
7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7-27
7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7-26
7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7-26
77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7-25
77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7-25
77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7-25
7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7-25
77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7-25
77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7-24
7732
노년의 멋 댓글+ 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7-24
7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7-24
7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7-24
77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7-23
7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7-23
7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7-23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23
7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23
7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7-22
77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7-22
77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7-21
77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7-21
7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7-21
77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7-21
771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7-20
7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7-20
7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7-20
77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7-18
7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7-18
77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7-18
7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7-17
7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7-17
7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7-16
77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7-16
77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7-15
77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7-15
7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7-14
77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07-14
7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7-13
77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7-13
7702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7-12
77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7-11
7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7-11
76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7-10
76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10
76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7-09
76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7-09
76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7-08
76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08
7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