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지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지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67회 작성일 20-05-18 08:07

본문

  

  ♧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지혜다 ♧ 
유태인 어머니들은 자녀들을 가르칠 때 반드시 이런 질문을 한다. "얘야, 만약 적군이 쳐들어와 집에 불을 지르고 재산을 모두 훔쳐간다면 제일 먼저 무엇을 갖고 도망을 가겠느냐?" 자녀들의 대답은 거의 비슷하다. "금과 돈입니다. 값나가는 물건부터 챙겨야지요." 유태인 어머니들은 다시 묻는다. "그보다 훨씬 중요한 것이 있단다. 곰곰히 생각해 보거라. 그것은 빛도 모양도 냄새도 없지만 가장 소중한 것이란다." 자녀들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어머니에게 대답을 요구한다. 그때 어머니는 자녀를 가르친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지혜 다. 지혜는 시련을 당할 때 이를 극복하는 길 을 가르쳐 준다. 지혜는 가난한 사람을 부자 로 만들어 준다. 지혜는 보잘것 없는 사람에 게 명예의 선물을 안겨준단다." 이스라엘이 나라를 잃고 방황하면서도 희망 을 잃지 않은 것은 지혜를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혜는 인생의 위대한 스승이다.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Life's storybook cover / Isla Grant ♬ (이 세상은 한편의 연극 무대와 같답니다) 이 세상은 하나의 무대 우리 모두는 이 무대에 참여해야 하지요. 세상은 가장 큰 연극, 우리 모두가 세상에서 제일 큰 연극에서 자신의 역할을 더 많이 하면 더 많은 것을 얻고 게으른 삶을 살았다면 결과도 낮아지게 되는 것을 알게 되지요 This world is a stage and we all have to take a part in The world's greatest play The more work you put in the more you will find that the less will be taken awa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2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5-18
75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5-18
7592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5-17
75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5-16
75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5-16
75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5-15
75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5-15
75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5-14
75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5-14
75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5-13
75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5-13
7583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5-12
75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5-12
75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5-12
7580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5-11
75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5-11
7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5-11
75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5-10
75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5-09
75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5-09
75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5-08
7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5-08
75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5-07
75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5-07
7570 그린필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5-06
75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5-06
75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5-06
75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5-04
75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5-04
75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5-04
7564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5-02
7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5-02
7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5-02
7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5-01
7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5-01
7559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4-30
75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4-30
75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4-30
75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4-30
75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4-29
7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4-29
7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4-29
755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4-28
75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4-28
75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4-28
7549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4-28
75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4-28
75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4-27
75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4-27
75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4-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