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00회 작성일 20-04-03 10:01

본문

 

 

♧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은 ♧

 
농부가 씨를 뿌리는 것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거두기 위한 것으로만
열매가 맺지는 않습니다.

길쌈과 각종 수고가 있을 때
기쁨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평화를 가져오는 평안의 가치는
전쟁의 비참함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삶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죽음이 우리 곁에 실재하기 때문입니다.

기나긴 장마는 햇볕의 소중함을 기억하고
가뭄의 목마름은
단비의 소중함을 잊지 않습니다.

현재의 고난이 우리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새롭게 보게 합니다.

우리 자신의 의미와 상관없이
다가오는 불청객들에 대해
불평하지 마십시오.

달콤한 삶을 원하는 사람은 자신의
성장과 성실한 일상을 추구합니다.

그것이 고단하게 하고 고통스럽게 해도
목표가 뚜렷하기 때문에
고난에 대해서 감사할 줄 압니다.

기쁨의 열매를 거두기 위한
우리 자신의 수고는
반드시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사실을 잊지 않는다면
오늘 발걸음이 가벼울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바위고개 ♬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님이 그리워 눈물납니다
고개위에 숨어서 기다리던 님 그리워 그리워 눈물납니다 

바위고개 피인 꽃 진달래꽃은 우리 님이 즐겨즐겨 꺽어주던 꽃
님은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님은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옛님이 그리워 하도 그리워
십여년간 머슴살이 하도 서러워 진달래꽃 안고서 눈물집니다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2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94 들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4-06
7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4-06
7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4-06
749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4-0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4-03
74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4-03
7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4-02
7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4-02
7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4-01
74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4-01
74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3-31
7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3-31
74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3-30
7481 sundo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3-30
74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3-30
7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3-30
7478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3-28
7477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3-28
7476 김하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3-28
74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3-28
7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3-28
747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3-27
74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3-27
7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3-27
74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3-27
7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03-27
7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3-26
7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3-26
7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3-26
74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03-25
7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3-25
7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3-25
746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3-25
7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3-24
7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3-24
7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3-23
74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3-23
74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3-23
7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3-21
7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3-21
74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3-20
74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3-20
7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3-20
7451 친정아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3-20
7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3-18
7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3-18
74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3-18
74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3-18
74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3-17
74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