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기분 좋은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3회 작성일 20-03-04 06:05

본문



 

 



      기분 좋은 사람

      살아가는데 기분을 좋게 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라기보다는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한아름 번지게 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가끔 안부를 묻고 가끔 요즘 살기가 어떠냐고
      흘러가는 말처럼 건네줘도 어쩐지 부담이 없고
      괜시리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꼭 가진 게 많아서도 아니고 무엇을 
      나눠줘서도 아니며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마음을 내려놓고 싶고 
      감춤 없이 내 안의 고통까지 보여 줄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은 심장이 따뜻한가 봅니다. 

      그 사람에게 눈물을 보여도 내 눈물의 의미를 알아주며 
      보듬어 주는 한마디도 나 살아가는 
      세상에는 빛보다 고마울 때가 있습니다. 

      다가가고 싶을 때 다가오도록 항상 
      마음을 열어 놓는 사람 그 사람이 내 가까이 있음은 
      나사는 세상의 보람이고 은혜입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고 물으면 나는 흔쾌히 나를 유쾌하게 
      해주는 사람 바로 당신이라 말하겠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그렇게 내 곁에 머물러 있으면서
      나에겐 기분 좋은 사람입니다. 

      당신과 마시는 차 한잔에 인생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고 
      행복의 에너지가 넘쳐흐릅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제일 기분 좋은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명언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2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3-16
7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3-16
7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3-16
74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3-16
7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3-15
7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3-15
7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3-14
7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14
7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3-14
7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3-14
7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3-12
7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3-12
74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3-11
74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3-11
7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3-11
7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3-11
74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3-10
74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3-10
74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3-10
74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3-10
74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3-09
74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3-09
74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3-08
74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3-08
74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3-07
74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3-07
74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3-07
74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3-07
74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3-06
74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3-06
74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3-06
74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3-06
741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3-05
74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3-05
74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3-05
74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3-05
74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3-05
740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5 03-04
74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04
74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3-0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3-04
74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3-04
7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3-03
7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3-03
7400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3-03
73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3-03
73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3-03
739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3-02
7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3-02
7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3-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