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당신께 말 건네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당신께 말 건네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6회 작성일 20-03-10 03:07

본문



 

 



      아름다운 당신께 말 건네기 

      가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아무도 나에게 말을 건네지 않는구나.
      세상이 나에게 아무런 말도 건네주지 않는구나. 

      그러다 혼자 웃으며 이렇게 생각해요.
      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말을 건넬 수도 있는데
      내가 먼저 이 세상을 향해 말을 건네면 되는 건데

      그러다가 문득 하늘을 보면서 곱게 웃는 연습을 해요.
      누군가 또 무엇인가가 나에게 성큼 와 주기만을
      기다리면 안 되는 거라는 생각을 해요. 

      내가 먼저 손 내미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요.
      내가 먼저 말을 건네는 연습도 물론 필요하고요.
      손을 내밀 때는 다정한 눈빛으로
      말을 건넬 때는 포근한 목소리로 

      아름다운 당신을 향해 손을 내밀며
      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말을 건네면
      메아리처럼 아름다운 미소 가 나에게 되돌아올 거라는 
      생각을 하는 오늘 하루가 참 행복할 것 같아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2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3-16
7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3-16
7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3-16
74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3-16
7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3-15
7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3-15
7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3-14
7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14
7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3-14
7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3-14
7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3-12
7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3-12
74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3-11
74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3-11
7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3-11
7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3-11
74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3-10
74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3-10
74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3-10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3-10
74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3-09
74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3-09
74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3-08
74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3-08
74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3-07
74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3-07
74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3-07
74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3-07
74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3-06
74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3-06
74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3-06
74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3-06
741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3-05
74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05
74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3-05
74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3-05
74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3-05
740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3-04
74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04
74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3-04
7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3-04
74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3-04
7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3-03
7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3-03
7400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3-03
73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3-03
73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3-03
739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3-02
7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3-02
7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3-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