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40회 작성일 20-03-16 17:33

본문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 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싫고 오지 않았던가

      무거운 짐 빨리 벗어버리려 애쓰지 말자.
      세월은 우리 곁은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굿이 뒤 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한 톨의 쌀이 모아지면 한 말이 되고 한 말이 모아지면 
      가마니가 필요하듯 우린 마음만 가지면
      언제나 무거운 짐도 벗어버릴 수 있다.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 수 있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을 이끌고 가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2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3-16
74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3-16
7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3-16
74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3-16
7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3-15
7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3-15
74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3-14
7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14
74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3-14
74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3-14
7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3-12
7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3-12
74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3-11
74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3-11
7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3-11
74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3-11
74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3-10
74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3-10
74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3-10
74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3-10
74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3-09
74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3-09
74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3-08
74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3-08
74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3-07
74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3-07
74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3-07
74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03-07
74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3-06
74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3-06
74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3-06
74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3-06
741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3-05
74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3-05
74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3-05
74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3-05
74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3-05
740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3-04
74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04
74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3-04
7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3-04
74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3-04
7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3-03
7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3-03
7400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3-03
73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3-03
73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3-03
739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3-02
7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3-02
7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3-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