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인생 멋지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즐거운 인생 멋지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99회 작성일 20-03-02 00:25

본문



 

 



      즐거운 인생 멋지게

      같이 가시는 길에 항상 감사를 드리며
      날마다 당신을 기억하고 잊지 않고 있답니다.

      아침엔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즐거운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오늘 하루 후회보단
      만족하는 하루 보내세요.

      꽃은 아름다움을 약속하고
      공기는 맑은 산소를 약속하듯이

      지치고 힘든 때마다 어디선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힘내세요.

      날마다 보고 싶고 부르고 싶고 늘 함께 있어도
      더 함께 있고 싶은 평생 사랑하고 싶은 당신입니다.

      힘들어도 조금만 견디세요.
      당신의 인생에도 무지개 피울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어보세요.
      "다들 힘내" 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바뀐대요.
      힘내세요.

      내가 새라면 당신께 하늘을 주고 꽃이라면
      향기를 주겠지만 난 인간이기에
      당신께 사랑을 줍니다.

      오늘은 하루 종일 잔잔한 미소로
      싱그러운 꽃잎처럼 화사한 날 되세요.

      나는 당신이 있어 너무 이 세상이
      행복하고 벅찹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2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3-0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3-02
73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2-29
73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2-29
73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2-29
73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2-29
73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2-29
73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2-28
7386
봄 편지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2-28
73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2-28
73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2-28
73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2-27
73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2-27
73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2-27
73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2-27
7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2-26
73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2-26
7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2-26
7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2-25
73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2-25
7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2-25
7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2-25
73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2-24
73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2-24
73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2-24
7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2-24
73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02-22
73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2-22
73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2-22
7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2-22
7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2-22
73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2-21
7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2-21
736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2-21
7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2-21
7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2-21
7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2-20
7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2-20
73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2-20
7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2-20
7354 이명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2-19
735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2-19
73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2-19
73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2-19
73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2-19
73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2-19
734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2-18
7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2-18
73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2-18
73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