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은 이해를 바라는것이 아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은 이해를 바라는것이 아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2회 작성일 20-01-16 09:20

본문


 

 

♧ 행복은 이해를 바라는것이 아니다 ♧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그 수많은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아무도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 
라는 아주 흔한 오해이다. 

이러한 오해는 직접적으로 
우리가 늘 맞부딪치는 상대방에 
대한 적대감을 낳거나,끊임없이 인정과 
이해를 받고자 하는 쓸데없는 욕망에 
사로잡히게 만든다는 점에서 
그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가 
꿈꾸는 이해에 대한 욕망은 
해소가 불가능한 것이다.

행복이란 집착이나 
욕망에서나오지않는다 
만약 행복이 집착과 욕망에서
얻어지는 것이라면, 

이 세상은 저마다의 욕망을 
채우려는 사람들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이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하지만 행복의 진실은 혼란스러움에 
있지 않고 조화로움 속에 있다.

다른 사람들로부터 이해를 
받지 못해 괴로워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제부터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이 세상에는 나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없고 나를 완전히 
이해하는 사람도 없다. 

왜냐하면 애초에 그 두 가지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중에서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향의 노래 ♬ 

김재호 작시 / 이수인 작곡 / 대우합창단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 서보라 
고향집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길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2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1-29
72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1-29
7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1-28
7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1-28
72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1-28
7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1-28
7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1-28
72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1-24
7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1-24
72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1-23
7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1-23
7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1-22
72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1-22
7281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1-22
7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1-21
72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1-21
72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1-20
7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1-20
7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1-20
7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1-20
7274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1-20
727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1-19
727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1-18
72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1-18
7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1-18
7269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1-18
7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1-17
72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1-17
7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1-17
72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1-1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1-16
72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1-16
726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1-16
7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1-15
72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1-15
72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1-14
7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1-14
7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1-14
72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1-14
72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1-14
72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1-13
725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1-13
72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1-13
72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1-13
7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1-12
72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1-12
72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1-12
724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1-11
724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1-11
72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