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디의 말이라도 소망을 주는 말을 하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한 마디의 말이라도 소망을 주는 말을 하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81회 작성일 20-01-24 09:15

본문



 
♧ 한 마디의 말이라도 소망을 주는 말을 하세요 ♧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식물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말은 많은 말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한 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내가 한 좋은 말 한 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그것보다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주는 것과 같이 좋은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준다면 좋은말을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 받는 것과 같을 것 입니다 좋은 말은 소망이 있는 말입니다 내 생각이 아무리 옳을 지라 상대를 설득하려는 말과 책망하는 말은 때로는 소망을 끊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다르게 자기만의 은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 상대가 못하는 것을 책망하고 권면하면서 따라 하라고 할 때 상대는 죽어도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 입니다 그것을 너무 강하게 요구하면 상대의 소망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이 됩니다 실제적으로 부모의 지나친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생명을 끊는 경우도 종종 일어 납니다 소망을 주는 말을 하세요 이슬과 같이 그 사람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말을 하세요 소망을 주는 말은 진실되어야 합니다 좋은 미사여구를 써서 우유보다 매끄럽게 말을 할 지라도 진실되지 못한 말은 결국 상대를 찌르는 비수와 같은 것이 됩니다 때에 맞는 옳은 말은 기쁨을 줍니다 한 마디의 말이라도 아름다운 말을 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식물을 적셔 주는 아침 이슬과도 같이 영롱하게 빛을 낼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You Needed Me - Anne Murray ♬ I cried a tear 내가 슬퍼할 때면 you wiped it dry 당신은 눈물을 닦아 주었어요 I was confused 내가 혼란스러워할 때면 You cleared my mind 당신은 내 마음을 맑게 해주었어요 I sold my soul 모든 것을 포기하려 했던 시절 You bought it back for me 당신은 예전의 내 열정을 불러 일으켰고 And held me up and gave me dignity
그걸 지지해 주었고 날 존중해 주었어요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2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1-29
72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1-29
7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1-28
7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01-28
72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1-28
72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1-28
7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1-2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1-24
7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1-24
72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1-23
7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1-23
7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1-22
72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1-22
7281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1-22
7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1-21
72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1-21
72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1-20
7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1-20
7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1-20
7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1-20
7274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1-20
727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1-19
727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1-18
72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1-18
7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1-18
7269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1-18
7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1-17
72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1-17
7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1-17
72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1-17
72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1-16
72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1-16
7262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1-16
7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1-15
72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01-15
72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1-14
7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1-14
7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1-14
72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1-14
72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1-14
725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1-13
725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1-13
72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1-13
72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1-13
7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1-12
72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1-12
72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1-12
7247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1-11
724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1-11
72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