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시간을 한 번밖에는 체험하지 않는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우리들은 시간을 한 번밖에는 체험하지 않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78회 작성일 19-12-23 09:04

본문


 

 

우리들은 시간을 한 번밖에는 체험하지 않는다

 
사람은 시간을 한 번 밖에 
경험하지 못한다

젊은 시절에는 시간이 
귀중하다는 것을 잘 모른다.

시간은 다른 무엇으로도 
바꿀 수가 없는 것이다.
 
사람이 다른 동물하고 다른 점은 
사람은 시간을 알고 있으며,
어떻게 쓸 것인지 
미리 계획한다는 것이다.
 
동물은 현재 밖에 없다.
동물은 현재를 사는 것밖에 모른다.

마찬가지로,같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현재만을 생각하며 사는 

사람과 미래를 생각하며 사는 
사람사이에는 커다란 거리가 있다.
 
우리들은 시간을 
한 번밖에는 체험하지 않는다.​

[출처] 사람은 시간을 한 번 밖에 경험하지 못한다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기다리는 마음 / 소프라노 홍혜경 ♬ 

1.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출봉에 달 뜨거든 날 불러주오 ...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 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눈물 흘렸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2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1-11
724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1-11
72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1-11
72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1-10
72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1-10
7239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1-10
7238 이슬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1-10
7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1-09
72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1-09
72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1-09
72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1-09
72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1-08
72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1-08
72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1-08
72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1-07
7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1-07
72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1-06
72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1-06
7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1-04
7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1-04
72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1-03
72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1-03
72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1-03
7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1-02
7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1-02
72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1-02
7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12-31
72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2-31
72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2-30
72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12-30
7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2-28
7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2-28
721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12-26
72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2-26
7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12-26
72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12-24
7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2-24
7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2-24
7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2-24
72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2-2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2-23
7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2-23
72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2-21
7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2-21
7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21
71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2-20
71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2-20
71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2-20
7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2-19
71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