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19회 작성일 19-12-26 09:27

본문


  

♧ 짧은 말 한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마디가 잠 못 이루게 하고
정 담아 들려주는 칭찬의 
말 한마디가 하루를 기쁘게 합니다.

부주의한 말 한 마디가
파괴의 씨가 되어 절망에 기름을 붓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소망의 
뿌리가 되어 열정에 불씨를 당깁니다.

진실한 말 한 마디가
불신의 어둠을 거두어 가고
위로의 말 한 마디가
한 마음 아물게 하며 ... 

전하지 못한 말 한 마디가
평생 후회하는 삶을 만들기도 합니다.

말 한 마디는 마음에서 태어나
마음에서 씨를 뿌리고
생활에서 열매를 맺습니다.

짧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들고
말 한 마디에 마음은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긴 인생이 짧은 말 한마디의 철조망에
갇혀서는 아니 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옛동산에 올라 / 소프라노 김자경 ♬ 

내 놀던 옛동산에, 오늘 와 다시서니
산천의구란 말, 옛시인의 허사로고
예 섰던 그 큰 소나무, 베어지고 없구려
  
 
 
//

다음검색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2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1-11
7243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1-11
72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1-11
72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1-10
72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1-10
7239 rene00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1-10
7238 이슬비둘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1-10
72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1-09
72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1-09
72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1-09
72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1-09
72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1-08
72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1-08
72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1-08
72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1-07
7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1-07
72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1-06
72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1-06
7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1-04
7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1-04
72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1-03
72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1-03
72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1-03
7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1-02
7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1-02
72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1-02
7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2-31
72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2-31
72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2-30
72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12-30
7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2-28
7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2-28
721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2-2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2-26
7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12-26
72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2-24
7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2-24
7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2-24
7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12-24
72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2-24
7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2-23
7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12-23
72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2-21
7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12-21
7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21
71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2-20
71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2-20
71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2-20
7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2-19
71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