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4회 작성일 19-10-17 08:03

본문


 

 

♧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

 
눈앞에 물질이 있어야 만이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의 문을 조금만 크게 연다면
인생은 아름답게 바꾸어 살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종교의 힘을 빌려 
마음을 문을 열려고 하나 봅니다. 
이 마음의 문을 잘 연다면 
모든 아픔들을 훌훌 털어 버릴 수가 있습니다. 

가난의 아픔도 고통도…… 
그러나 사람들은 마음의 문을 걸어 잠급니다. 
이 세상에서 받는 고통 아프게 사는 것. 
그 속에 갇혀 괴로워합니다. 

이 봄날 사람들은 창문을 활짝 엽니다. 
겨울 내내 묵었던 모든 것들을 
밖으로 꺼내어 햇빛에 말리면 
방안은 금시 싱그러움으로 가득 채워집니다. 

사람 마음도 이 방과 같습니다. 
마음의 문을 크게 열면 안에 갇혀 있던 공기가 
모두 빠져나가고 싱그러움이 가득 넘쳐 납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은
바로 마음 속에 있습니다. .
그 문을 열면 희망이 들어옵니다.

세상의 집은 문을 열어 두면 
도둑이 들어와 모든 것을 가져가지만 
마음의 문을 활짝 열면 
그러한 도둑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더 환한 빛이 들어옵니다. 

마음의 문을 열면 열수록 
인생은 아름답게 사는 방법이 
거기에 다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내 마음은 호수요 / 테너 박세원 김동명 시 ♬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 저어 오오
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
옥같이 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다

내 마음은 촛불이오
그대 저 문을 닫어주오
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
기어이 최후의 한방울도 남김없이 타오리다

내 마음은 나그네요
그대 피리를 불어 주오
나는 달 아래 귀를 귀울이며
호젓이 나의 밤을 새이오리다

신영옥-내마음은 호수요 - 김동명 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11-10
70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1-09
70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1-09
70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11-08
70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1-08
708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1-05
70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11-04
7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1-04
70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1-02
70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1-02
70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1-01
70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11-01
70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10-31
70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0-31
70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0-30
70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10-30
707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0-29
70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10-29
70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0-29
70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0-28
70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0-28
70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10-28
70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0-26
7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0-26
7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0-25
70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10-25
70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10-25
706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0-24
70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0-24
70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0-24
7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0-24
70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10-23
70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0-23
7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10-23
7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10-22
70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10-22
70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10-22
70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10-21
7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0-21
7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0-21
70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10-19
70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19
70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10-19
70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10-18
70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10-18
70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18
70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10-1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0-17
70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0-17
70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