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꾼 노량진녀란 아름다운 그녀에게 박수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을 바꾼 노량진녀란 아름다운 그녀에게 박수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00회 작성일 19-10-14 08:29

본문


세상을 바꾼 노량진녀란 아름다운 그녀에게 박수를...



KBS2 ‘감성다큐 미지수’에서는 ‘노량진녀’라

불리는 차영란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차영란씨는 임용시험 50일을 앞두고 공통사회 과목 교사를

전국에서 단 한명도 뽑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접했다.

 노량진녀 차영란씨는 대학 입학 후 10년 동안

교사라는 꿈을 꿔온 그녀에게는 큰 좌절이었다.


 하지만 노량진녀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1인 시위를 하며

노량진의 수험생들에 편지를 나눠주며 동참을 호소했다.

 또한 노량진녀는 교육과학부 장관에게 데이트 신청이라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내년부터

최소 6개월 전 임용계획을 발표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정부의 답변도 받아냈다.


이것이 바로 노량진녀가 세상을 움직이는 작지만 큰 성과이다.  

노량진녀의 힘!     또다른 노량진녀 동영상 ;    

이 노량진녀의 작은 실천과 노력이 tv를 통해서 방송이 되었습니다.   

 "~녀가 판치는 대한민국" 그간 우리나라에 정망 많은

 "~~녀"들이 나왔었는데... 이번 "노량진녀"는

정말 환영받을만한 "~~녀"인듯 합니다.


임용고시 준비생 "노량진녀 차영란 씨"는 지난달,

교과부의 임용계획을 보고 시험을 한달 여 앞두고

자신이 공부하던 공통사회 과목에서 임용계획이 없다는

공고를 확인하고는 좌절했다. 하지만 "노량진녀"는

 좌절에서 벗어나 임용고시 학원가인 노량진으로 향했다.

 "노량진녀"는 혼자서 '임용계획 사전 예고제' 촉구

서명운동을 벌이며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등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달 넘게 계속된

"노량진녀"의 활동에 네티즌들은 그녀를 지지했고,

3,500여 명이 서명운동에 ........... 생략.


오래전 글입니다 그대가 있어 아름다운세상, 공정한 세상을 꿈꿉니다

[출처] [노량진녀] 세상을 바꾼 노량진녀란 아름다운 그녀에게 박수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3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0-16
70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0-16
70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0-15
70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0-15
70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10-15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0-14
70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10-14
70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0-14
70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0-12
70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0-12
70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10-12
70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10-11
70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0-11
70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10-11
70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10-10
70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0-10
7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0-10
702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10-09
70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0-09
70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10-09
70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0-09
70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10-07
70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0-07
7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10-07
70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0-06
70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0-06
70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0-05
7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10-05
7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0-05
70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10-04
70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0-04
70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10-04
70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10-03
70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0-03
70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0-03
70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10-02
70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0-02
70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0-02
70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0-01
70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0-01
70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0-01
70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0-01
70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0-01
70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9-30
70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9-30
69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9-30
69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9-30
69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9-28
6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9-28
69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9-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