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26회 작성일 19-09-18 07:58

본문


 995A473B5D6F669606FCA4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물어볼 
 이야기가 몇 가지 있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는지에
 대해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대답하기위해 지금, 
많은 이들을 사랑 해야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에게 자신있게
 말할수있도록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대답하기위해
 사람들에게 상처를주는 말과 
 행동을 하지말아야 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삶이 아름다웠냐고 물을 것입니다.

나는 그때 기쁘게 대답하기 위해 
 삶의 날들을 기쁨으로 아름답게 
 가꿔 나가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오면
 나는 나에게 어떤 열매를 얼마만큼
 맺었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나는 자랑 스럽게 
 대답하기위해 내 마음 밭에 
 좋은 생각의 씨를 뿌려놓아 

 좋은 말과 행동의 열매를
 부지런히 키워 나가겠습니다. 
- 윤동주 시집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Html by 김현피터>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아 ~ 그대 곁에 잠들고 싶어라 
날개를 접은 철새 처럼 
눈물로 쓰여진 그 편지는
눈물로 다시 지우렵니다
내 가슴에 봄은 멀리 있지만
내 사랑 꽃이 되고 싶어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3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9-27
69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9-27
6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9-27
699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9-26
69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9-26
69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9-26
69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9-26
69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9-25
6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9-25
69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9-25
69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9-24
69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9-24
69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9-24
69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9-24
6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9-24
69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9-23
69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9-23
69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9-23
69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9-22
69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9-22
69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9-21
6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9-21
69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9-21
69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9-21
69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9-21
69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21
69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9-20
6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9-20
69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9-20
6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9-19
69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9-19
6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9-19
69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9-19
6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9-19
69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9-1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18
69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9-18
6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9-18
6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9-18
69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9-17
69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9-17
6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9-17
69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9-16
69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9-16
69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9-16
69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9-15
69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9-15
6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9-15
69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9-14
69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