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나 하나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나 하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37회 작성일 19-09-24 20:01

본문

그렇게 하나 하나

부족함이 많은 인간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하고
변함 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가진 것을 잃은 뒤에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 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3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9-27
69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9-27
69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9-27
699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9-26
69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9-26
69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9-26
69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9-26
69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9-25
6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9-25
69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9-25
69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09-2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9-24
69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9-24
69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9-24
69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9-24
69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9-23
69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9-23
69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9-23
69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9-22
69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9-22
69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9-21
69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9-21
69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9-21
69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9-21
69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9-21
69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9-21
69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9-20
69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9-20
69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9-20
6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9-19
69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9-19
69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09-19
69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9-19
6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9-19
69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9-18
69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18
69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9-18
69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9-18
69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9-18
69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9-17
69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9-17
69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9-17
69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9-16
69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9-16
69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9-16
69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09-15
69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9-15
69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9-15
69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9-14
69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9-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