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좋은 말을 한 마디씩이라도 한다면 이 땅이 얼마나 밝아질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일 좋은 말을 한 마디씩이라도 한다면 이 땅이 얼마나 밝아질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37회 작성일 19-06-27 08:13

본문


매일 좋은 말을 한 마디씩이라도 한다면 이 땅이 얼마나 밝아질까?
어느 시인은 봄을 아지랭이를 타고 오는 손님이라 했다. 그러면 여름은 소나기를 타고 올까? 아니면 뭉게구름? 그렇다면 가을은 빨간 고추잠자리를 타고 오겠지? 겨울은 코끝을 시리게 하는 매운 바람을 타고 날아와, 우리 곁에 슬그머니 내려 앉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축복은 무엇을 타고 올까? 분명히 타고 오는 것이 있을텐데... 수도물은 수도관을 타고와 우리네 살림살이를 돕고, 전기는 전선을 타고 들어와 어둠을 밝힌다. 그런데 축복은 무엇을 타고 내게 들어오는지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통로는 너무나 내 가까이 있다. 바로 내 입술이다. 입술의 열매는 참으로 크다. 우리 생활 주변에서 지금껏 가리지 않고 마구 내보낸 말들이 얼마나 많을가? 한 가정에서 전등 하나를 끄면 수억의 자원이 절약되듯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매일 좋은 말을 한 마디씩이라도 한다면 이 땅이 얼마나 밝아질까? - 약이 되는 말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he water is wide I can't cross over ♬ - 바다가 너무 넓어 건널 수가 없어요 - The water is wide I can't cross over 바다가 너무 넓어 건널 수가 없어요 And neither have the wings to fly 난 날 수 있는 날개도 없는걸요 Give me a boat that can carry two 배를 주세요 두 사람이 탈 수 있는 And both shall row, my love and I 우리 둘이 저어 갈께요, 내 사랑과 내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3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7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7-08
67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7-08
67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7-06
67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7-06
67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7-05
67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7-05
6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7-05
67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7-05
67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7-04
67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7-04
67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7-04
67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7-04
67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7-03
6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7-03
6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7-02
67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7-02
67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7-01
67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7-01
67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6-29
6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6-29
6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6-28
67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6-28
672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6-2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6-27
67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6-27
67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6-26
67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6-26
6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6-25
67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6-25
67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6-24
6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6-24
67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6-22
6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6-22
67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6-21
67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6-21
67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20
67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6-20
67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6-19
67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6-19
67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6-18
6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6-18
67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6-18
67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6-18
67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6-18
67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6-17
66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6-17
66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06-15
66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6-15
66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6-14
66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6-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