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역전의 스승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역전의 스승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11회 작성일 19-05-15 07:59

본문


 
인생역전의 스승들
우리에게는 인생역전의 스승들이 많이 있다. 미국 농구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마이클 조던은 초등학교 때부터 농구를 시작해 열두 살에 MVP로 선정되었다. 그러나 고등학교 때는 학교 대표팀에서 탈락하는 아픔을 맛보아야만 했다. 그 일을 계기로 그는 끊임없이 노력했고, 결국 세계 최정상의 농구선수가 되었다.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잭 캔필드와 마크 한센은 책을 출간하기까지 서른세 곳의 출판사로부터 거절당했다고 한다. 그러나 출간후 이 책은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어 1천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애플 컴퓨터의 CEO 스티브 잡스는 회사를 설립하기 전, 휴렛 팩커드 등의 회사에서 학력이 낫다는 이유로 입사를 거부당했다. 결국 잡스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혼자서 실용화하는 데 성공했고, 애플은 창립 첫해에 250만 달러가 넘는 놀라운 매출액을 달성했다. 영화 [록키]가 제작되기까지 주인공으로열연한 실베스터 스탤론은 실패의 연속인 배우 지망생이었다. 그는 그 영화의 대본을 직접 쓰고 자신이 주연을 맡는 조건으로 영화사에 제작을 의뢰했으나 수없이 거절당했다. 마침내 제작된 그 영화는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렸으며 그는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산다는것은 / 김종찬 ♬ 어디로 가야하나 멀기만 한세월 단하루를 살아도 마음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않은 갈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가르는 빛과 같아서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되고 산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거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3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6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5-24
66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5-24
66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5-24
66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5-23
6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5-23
66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5-23
66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5-22
66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5-22
66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5-22
66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5-22
66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7 05-22
66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5-21
66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5-21
6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5-21
6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5-20
66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5-20
66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5-20
66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5-20
6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5-18
66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05-18
66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5-18
66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5-17
6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5-17
6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5-17
66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5-17
66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5-16
66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5-16
6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5-1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5-15
6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5-15
66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5-15
66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5-14
66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5-14
661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5-14
66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5-14
66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5-13
66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5-13
66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5-13
6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5-11
66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5-11
66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5-10
6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5-10
66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5-10
66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5-10
6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5-09
6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5-09
65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5-09
65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5-08
65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5-08
65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5-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