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아름답고 신선해야 합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은 아름답고 신선해야 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29회 작성일 19-03-13 09:13

본문


 ♣ 삶은 아름답고 신선해야 합니다  ♣ 

 
삶은 신선해야 한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어라.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여라.

졸졸 쉴새없이..
흘러내리는 시냇물은 썩지 않듯이,


날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제나 활기에 넘치고,
열정으로 얼굴에 빛이 납니다.

고여있지 마시길...
멈춰있지 마시길...

삶은 지루한 것이 아닙니다.
삶은 권태로운 것이 아닙니다.

삶은 신선해야 합니다.


삶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열중하고 몰두할 때
행복은 자연히 따라옵니다.

결코 아는 자가 되지 말고
언제까지나 배우는 자가 되십시오.


고민은 어떤 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생기기보다는
일을 할까 말까 망설이는 데에서 더 많이 생긴다고 합니다.

망설이기보다는 불완전한 채로 시작하는 것이
한 걸음 앞서는 것이 되기도 합니다.


새로움으로 다시 시작해 보세요.
그리고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의 문을 닫지 말고
항상 열어두도록 하세요.

마음의 밀물과 썰물이 느껴지지 않나요?
밀물의 때가 있으면,
썰물의 시간이 있기 마련입니다.

삶이란,
어쩌면 행복과 불행,
기쁨과 슬픔,
행운과 고난의 연속 드라마인 것을

하루치의 발전된 삶이
아름다운 당신에게도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편지 중에서-
  <html 제작 김현피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4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3-21
6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21
6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3-21
6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3-21
6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3-20
64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3-20
6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3-20
6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3-19
6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3-19
64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3-19
64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3-19
64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3-19
6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3-18
6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3-18
64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3-18
6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3-16
64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3-16
64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3-16
64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3-15
64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15
6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3-15
64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3-15
64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3-14
6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3-14
6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3-14
6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14
6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3-1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3-13
6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3-13
6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3-13
6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3-12
6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3-12
64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3-12
64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3-12
64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3-12
64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3-12
64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3-11
6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3-11
6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3-11
6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3-09
64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3-09
64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3-09
6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3-08
64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3-08
6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3-08
6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3-07
64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3-07
64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3-07
64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3-07
64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3-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