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표와 쉼표에서 배우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침표와 쉼표에서 배우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89회 작성일 19-03-21 08:58

본문

 

 


마침표와 쉼표에서 배우는 것 
 
마침표와 쉼표 라는 글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마침표를 찍어야 할 때가 있고, 
쉼표를 찍어야 할 때가 있다.
 
차마 마침표를 찍지 못해
 쉼표를 찍을 때도 있다. 
쉼표를 찍어야 할 때 마침표를 찍어서
 두고두고 후회할 때도 있다.
 
쉼표와 마침표를 제대로 찍을지 아는 사람, 
그 사람은 그의 인생에 있어서
 이미 절반은 성공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혹시, 빈틈 없이 뭉쳐있는 마침표의
 단단함에 이끌려 후회를 만든 적은 없는지, 
소용돌이치는 쉼표의 꼬리에 휘말려 또 다른 
후회를 만들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더 늦기 전에 고쳐 쓰기를 해야 한다.라는 글입니다. 
지금보다 앞으로의 삶이 더욱 멋지고 의미 있기를 
원한다면 마침표를 위한 쉼표를 잘 찍고
 다시 뛸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어떤 일을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더 멀리 그리고 더 오래 뛰기 위해서는
 다시 뛸 준비를 해야 합니다. 
먼저, 정리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멀리 뛰고 싶다면 숨을 고르고 더 뒤로 물러나서 
앞을 향해 도약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변화를 위한 긴 호흡을 위해서는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마십시요.
 
전반전을 너무 급하게 서두르며 사느라 심신이 
지칠대로 지쳐있는 지금 하프타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진단해 보는 여유가 필요한 것입니다.
 
새로운 후반전을 위한 리허설을 충분히 하고 
준비된 마음으로 임한다면 분명 남은 후반전은
 더욱 멋진 시간이 될 것입니다.
 
중년은 젊은 사람도 늙은 사람도 아닌
 늙은 청춘인 것입니다. 
늙은 청춘의 시대를 맞이하여
 유익한 리허설로 하프타임을 준비 합시다.
 - 인생에도 리허설이 있다 중에서-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고향의 노래 김재호 작시/이수인 작곡/대우합창단 ♬

국화꽃 져버린 겨울 뜨락에 
창 열면 하얗게 무서리 내리고 
나래 푸른 기러기는 북녘을 날아간다
아 이제는 한적한 빈들에 서보라 
고향집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고향길 눈속에선 꽃등불이 타겠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4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4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3-21
6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3-21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3-21
64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3-21
6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3-20
64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3-20
6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3-20
6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3-19
6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3-19
64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3-19
64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3-19
64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3-19
6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3-18
6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3-18
64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3-18
6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3-16
64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3-16
64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3-16
64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3-15
64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3-15
6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3-15
64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3-15
64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3-14
6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3-14
6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3-14
6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3-14
64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3-14
64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3-13
6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3-13
6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3-13
6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3-12
64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3-12
64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3-12
64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3-12
64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3-12
64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3-12
64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3-11
6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3-11
6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3-11
6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3-09
64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3-09
64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3-09
6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3-08
64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3-08
6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3-08
6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3-07
64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03-07
64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3-07
64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3-07
64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3-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