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행복을 얻기위해 기다림을 시작한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오늘도 나는 행복을 얻기위해 기다림을 시작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55회 작성일 19-02-26 09:14

본문


  


오늘도 나는 행복을 얻기위해 기다림을 시작한다

살아가면서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인상이 좋은 사람 
목소리가 좋은 사람 
얼굴이 예쁘고 잘생긴 사람.. 

마음이 너무나 예쁜 사람 
애교가 많은 사람 
곰같은 사람 
다 각기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렇게 다른 느낌의 사람들이 
주는 행복도 모두 다르다. 

만나면 웃음이 나오게 하는 사람 
만나면 애처로와 보이는 사람 
만나면 시간이 빨리가는 느낌의 사람 

그리고 만나면 마냥 행복한 사람 
시간이 가는게 너무나 안타깝게 만드는 사람 

이렇게 각양 각색의 사람들이 주는 
공통점은 기다림이 있다는 것이다. 

언제 누굴 어떻게 만나든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 
그 기다림이 절대 싫지가 않는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는 모르지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음에 
그 기다림이 행복인 것이다. 

하루가 될지 한달이 될지 일년이 될지 아니면 
영영 만나지 못할지라도 기다림이 있기에 
하루 하루가 행복인것이다. 

기다림이 있는 동안은 
그 누구보다 행복인것이다. 

평생을 기다리는 행복으로 
만족하며 살아야 할지도 
나에게 기다림이 있어 행복한 하루다. 

사랑이 있기에 기다림이 있고 
그 기다림이 있기에 행복인것을.. 

오늘도 나는 
행복을 얻기위해 기다림을 시작한다.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中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내마음 / 김동명 작시,테너 박세원 ♬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저어 오오
나는 그대의 흰 그림자를 안고 
옥같이 그대의 뱃전에 부서지리다

내 마음은 촛불이오
그대 저 문을 닫어주오
나는 그대의 비단 옷자락에 떨며
최후의 한방울도 남김없이 타오리다

내 마음은 나그네요
그대 피리를 불어 주오
나는 달 아래 귀를 귀울이며
호젓이 나의 밤을 새이오리다

내 마음은 낙엽이요
잠깐 그대의 뜰에 머무르게 하오
이제 바람이 일면 나는 또 나그네같이 
외로이 그대를 떠나오리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4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4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3-06
64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3-06
644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3-06
64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3-05
64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3-05
64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3-05
64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3-05
64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3-04
64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3-04
64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3-04
64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3-04
64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3-02
64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3-02
64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3-02
64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3-01
64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3-01
64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01
64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3-01
64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2-28
6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2-28
64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2-28
64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2-27
64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2-27
64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2-27
64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2-27
64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2-2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02-26
64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2-26
64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2-26
64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2-25
64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2-25
64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2-25
64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2-25
64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2-23
64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2-23
64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2-23
64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2-22
64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2-22
64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2-22
64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2-22
64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2-22
64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2-22
64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2-21
64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2-21
64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2-21
63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2-20
63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2-20
63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2-20
63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2-19
6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