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무관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무관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16회 작성일 19-02-16 10:12

본문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아름다운 무관심 ♣



때론, 혼자있게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들어 하는 것의
 많은 부분은 관심이 지나쳐
 간섭처럼 느끼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홀로서기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도 때론 아름답고
 고난도 때론 아름답고
 눈물 또한 아름다움이 되어
 찬란한 빛으로 승화하는 때가 있습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 깨닫는 힘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판단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자라고
 열매 맺는 강인함이 있습니다.
그저 따스한 마음으로, 맑은 눈빛으로
 먼 발치에서 넌지시 지켜봐주십시오.


사랑이란 일으켜 세워주고
 붙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 자랄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무관심은
 관심이 없음이 아니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주는 사랑스런 배려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gif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아름다운 것들 김치경 노래 ♬

꽃잎 끝에 달려 있는 작은 이슬방울들
 빗줄기 이들을 찾아와서 음~ 어데로 데려 갈까


 바람아 너는 알고 있나 비야 네가 알고 있나
 무엇이 이 숲속에서 음~ 이들을 데려 갈까


 엄마 잃고 다리도 없는 가엾은 작은 새는
 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면 음~ 어데로 가야 할까


 바람아 너는 알고 있나 비야 네가 알고 있나
 무엇이 이 숲속에서 음~ 이들을 데려 갈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4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2-19
6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02-19
63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2-18
63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02-18
63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2-18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2-16
6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2-16
63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2-16
63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2-16
63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2-15
63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2-15
63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2-15
63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2-14
6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02-14
63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2-14
63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2-13
63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2-13
6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2-13
6376 샬롬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2-13
63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2-13
6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2-12
63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2-12
63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2-12
6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2-12
63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2-11
6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2-11
6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2-11
63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2-11
63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2-10
63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2-09
6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2-09
63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2-09
6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2-09
63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2-08
6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2-08
63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2-08
63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2-07
6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2-07
63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2-07
63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2-07
63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2-06
63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2-06
6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2-06
63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2-06
63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2-04
63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2-04
63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2-04
63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2-03
63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2-02
63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