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포근한 사람은 친구가 많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사람은 친구가 많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44회 작성일 19-01-25 09:36

본문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사람은 친구가 많다.


교육학 용어 중에 `하아로우의 실험'이 있다.
심리학자 하아로우는 원숭이를
대상으로 애정실험을 했다.


하아로우는 두 개의 원숭이인형을 만들어
아기 원숭이들에게 보여주었다.

하나는 철사로 만든 딱딱한 인형이었고
다른 하나는 솜과 천으로 만든 부드러운 인형이었다.

 

그는 인형의 가슴속에 젖병을 넣어
아기 원숭이들에게 내밀었다.
원숭이들은 양쪽으로 나뉘어 인형의 젖을 빨았다.

그런데 다음날부터는 전혀 다른 양상이 나타났다.
원숭이들은 철사인형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솜인 형으로만 몰려들었다.


하아로우는 실험결과를 발표했다.

짐승들도 딱딱한 것보다는 부드러운 것을 좋아한다.
모든 동물은 포근하고 따뜻한 것을 좋아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날카롭고 차가운 사람에게는
좋은 친구가 몰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사람과 함께 있고 싶어한다.
항상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은 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쇠붙이처럼 차갑고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사람은
고독으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다.

   - 감동글 중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4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2-02
63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2-02
63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2-02
63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2-01
63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1-31
63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1-31
63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1-30
63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1-30
63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1-30
63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1-30
63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1-30
63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1-29
63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1-29
63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01-29
63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01-29
63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1-28
63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1-28
63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01-28
63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1-26
63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1-26
63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1-2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1-25
63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1-25
63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1-25
63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1-24
63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01-24
63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1-24
63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1-23
63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1-23
63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1-23
63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1-22
63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1-22
6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1-22
63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1-21
63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1-21
63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1-19
63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1-19
63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01-19
63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1-18
63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1-18
63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1-18
630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1-18
63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1-17
63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1-17
63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1-17
62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1-17
629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1-16
62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1-16
62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1-16
62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1-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