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29회 작성일 19-01-07 08:35

본문

 


♧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 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 함께라면 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가 아니고 누군가와 함께라면 ....... 손 내밀어 건져 주고 몸으로 막아 주고 마음으로 사랑하면 나의 갈 길 끝까지 잘 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의 손이라도 잡아야 합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믿어야 하며 단 한 사람에게라도 나의 모든 것을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동행의 기쁨이 있습니다. 동행의 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우리는 누군가의 동행에 감사하면서 눈을 감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험난한 인생길 누군가와 손잡고 걸어갑시다. 우리의 위험한 날들도 서로 손잡고 건너갑시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 좋은 글 에서 -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 바위고개 / 가곡 - ♬ 1)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 옛님이 그리워 눈물납니다 고개위에 숨어서 기다리던 님 / 그리워 그리워 눈물납니다 2) 바위고개 피인 꽃 진달래꽃은 / 우리 님이 즐겨즐겨 꺽어주던 꽃 님은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 님은가고 없어도 잘도 피었네 3) 바위고개 언덕을 혼자 넘자니 / 옛님이 그리워 하도 그리워 십여년간 머슴살이 하도 서러워 / 진달래꽃 안고서 눈물집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4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1-15
62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1-15
62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1-15
6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1-15
6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1-14
6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1-14
62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1-14
62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1-12
62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01-12
62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1-11
6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1-11
62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1-11
62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1-10
62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1-10
62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1-10
62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1-09
62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1-09
6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1-09
62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1-08
6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1-08
62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1-08
62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1-08
62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1-0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1-07
6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1-07
62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1-05
6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1-05
62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1-05
62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1-04
62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1-04
62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1-04
62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1-03
62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1-03
62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1-03
6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1-03
62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1-02
6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1-02
6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1-02
62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1-01
62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1-01
62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1-01
62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1-01
62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12-31
62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12-31
625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2-31
62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2-31
62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2-30
6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2-30
6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12-29
62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12-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