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65회 작성일 18-12-25 09:36

본문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리운 시간들 속에서 우린 서로를 아프게 하고, 상처 주는 말들로 후회하고 있지는 않은지 지난 날 용서보다는 상처를 택하였고 이해보다는 미움을 택하였으며 사랑보다는 무관심을 택했던 나날들은 아니었는지? 만약에 그랬다면, 새롭게 시작하는 이 순간 소원을 빌고 결심을 적기위해 하얀 종이위에 한 줄의 공간을 비워 두는 것은 어떨까요? 상처가 아닌 용서를 미움이 아닌 이해를 무관심이 아닌 사랑을 택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말 한 마디 건넬 수 있는 작은 용기를 허락해 달라고 적을 수 있게... 우리에게 그리움이 꽁 꽁 얼어 있는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란 어쩌면, 차가운 가슴속에서 따뜻한 봄과 같이 훈훈한 마음은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인건 아닐까요? 꽁 꽁 얼은 대지 아래 생명력을 가진 씨앗처럼 가슴이 따듯 해 지는 작은말 한마디처럼... 그리고 그 작은 말 한마디를 건널 수 있는 그보다 더 작은 용기와 함께 말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서로 아껴주십시오. 서로 보듬어 주십시오. 서로 용기를 주십시오. 서로 믿음을 주십시오. 우리 서로서로가 희망과 꿈을 나눠 갖는 시간을 만들어 보자 구요.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 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 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 중심을 찌르지 못하는 말일진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느니만 못하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다 문제점을 찾지 말고 해결책을 찾으라.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다. - 헨리포드의 글 중에서 -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Life Itself Let You Know / Anthony Quinn & Charlie ♬ (인생이 스르로 너를 인도해 줄 것이다 ) Charlie : Are dreams just things that live inside you Or do these dreams sometimes come true And do the grown-ups have them too. (꿈이란 맘속에 고이 간직하라고만 있는 건가요 아니면 실제 실현될 수도 있나요 그리고 어른들도 꿈을 간직하고 있나요) Anthony : Oh. yes, my son, but you are just at the beginning Just follow your dreams wherever they go And life itself will let you know (아들아 너의 인생은 이제 막 시작이란다. 꿈이 너를 어디로 인도하던 끝까지 쫓아라. 그러다 보면 인생이 스르로 너에게 해답을 줄 것이다)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4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2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2-29
62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2-28
62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2-28
62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12-28
62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12-27
62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12-27
623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2-27
62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2-26
62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2-2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12-25
62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2-25
62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2-24
6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2-24
62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2-23
62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2-23
6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2-22
62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12-22
62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2-22
62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2-21
6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2-21
62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2-21
62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12-21
62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2-20
6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2-20
6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2-20
62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2-20
6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2-19
62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2-19
62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12-19
62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12-19
6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2-18
6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12-18
62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12-18
6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2-18
6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2-17
62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2-17
62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2-17
6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2-17
62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12-16
62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2-16
6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12-15
6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12-15
62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12-15
6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12-14
6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12-14
61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2-13
61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2-13
61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2-13
61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12-13
61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