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의 세월을 살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천년의 세월을 살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33회 작성일 18-12-06 08:41

본문



 천년의 세월을 살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 속에 천년의
세월을 살것 처럼 앞만 보고 살아왔는데....
가는 세월속에서 기껏해야 백년을
살지 못하는 삶 임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멀리만 보이던 노년 이였는데
세월은 나를 어느 듯 노년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부질없는 탐욕으로 살아온 세월이
가슴을 텅 비우게 했고 머리속만 어지럽게
살아온 시간들 이였습니다.

이제 남은 세월은 머리를 비우고
가슴을 채워가는 세월이기를 간절한
소망을 가져봅니다.


추억속에 사는 삶이 아닌
희망 속에 사는 삶으로 가꾸려 함니다.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되어버렸고요.

겨울은 깊어만 가고
찬 바람이 얼굴을 스치는군요.


올해를 시작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올해의 달력이 달랑 달랑 한 장만 남았네요

새 달력을 걸어놓고 부푼 가슴으로
올해를 시작했는데... 또 한해를 마무리 하라네요


정말 허무한 생각이 들 뿐임니다.
올 한해도 다시는 오지 못할 과거로 묻히려 합니다.

뭔가 값진 과거도.
추억어린 과거로 만들어갈 당신이 되시길
저물어가는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 좋은 글 중에서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매기의 추억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

옛날의 금잔디 동산에 매기 같이 앉아서 놀던곳
물레방아 소리 들린다 매기 내 사랑하는 매기야

동산수풀은 없어 지고 장미꽃은 피어 만말 하였다
물레방아 소리 그쳤다 매기 내사랑하는 매기야

지금 우리는 늙어지고 매기 머린 백발이 다되었다
옛날의 노래를 부르자 매기 아 아 희미한 옛생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4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1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2-12
61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12-12
61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12-12
61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2-11
61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12-11
61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2-11
61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12-10
618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12-10
61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12-10
6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12-10
61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2-10
61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2-08
61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12-08
61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2-08
618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12-08
61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12-08
61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4 12-07
61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12-07
61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2-07
61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2-06
61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12-0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12-06
61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12-06
61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2-05
61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12-05
61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2-05
61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2-05
61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2-04
61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2-04
61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12-04
61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2-04
61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12-03
61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2-03
61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12-03
61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2-03
61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2-01
61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12-01
61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2-01
61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1-30
61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11-30
61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1-29
61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1-29
6152
12월의 엽서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11-29
61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11-28
61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1-28
61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11-28
61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1-27
61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11-27
61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11-27
61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11-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