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인품이 달라진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과 인품이 달라진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56회 작성일 18-10-21 05:24

본문













♧마음과 인품이 달라진다♧
   
다른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입히지 말라.

그대의 불편한 감정과 독기는
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오느니라.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오히려 새로움이 있습니다.
곱게 늙어 가는 이들은 늙지만,
낡지는 않습니다.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한 글자 
차이밖에 없지만,뜻은 서로 정반대의 
길을 달리고 있습니다. 

늙음과 낡음이 함께 만나면,허무와 
절망 밖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늙음이 곧 낡음이라면
삶은 곧 '죽어감'일 뿐입니다.

늙어도 낡지 않는다면
삶은 나날이 새롭습니다.

몸은 늙어도 마음과 인격은 
더욱 새로워집니다.

더 원숙한 삶이 펼쳐지고
더 깊은 깨우침이 다가옵니다.

늙은 나이에도 젊은 마음이 있습니다.
몸은 늙었으나 새롭고, 젊은 
인격이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도 낡은 마음이 있습니다.
젊었으나 쇠잔한 인격입니다. 

몸은 늙어 가도 마음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몸(겉)이 늙어 갈수록 마음(속)이 
더욱 낡아지는 것이 추하게 늙는 것입니다.

늙음 과 낡음은 삶의 본질을 
갈라놓습니다. 
글자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늙어 가는 것이지요. 
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로움으로 살아간다면
평생을 살아도 늙지 않습니다.

곱게 늙어 간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멋모르고 날뛰는 청년의 추함 보다는 
고운 자태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의 삶이 더욱 더욱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는 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로움으로, 기쁨으로 
바꾸어 보세요. 

늘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 줍니다.그만큼 원숙해 진다는 
것이겠지요.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width="780" height="500" src="http://cfile203.uf.daum.net/media/99B8633B5BB063F51E3025 "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div style="left: -200px; top: -540px; position: relative;"> <div style="left: 270px; top: -80px; width: 307px; height: 561px; position: absolute; z-index: 6;"> <div align="left"><br><br><br><br><br><br><br><br><br> <span style="height: 80px;"><font color="#adff2f" face="바탕체" size="4"><left> <font color="red" size="3"><b>♧마음과 인품이 달라진다♧ </b></font><b> <marquee height="280" direction="up" scrollamount="1"> <pre><font color="white" face="바탕체" size="2"><left> 다른 사람들의 가슴에 상처를 입히지 말라. 그대의 불편한 감정과 독기는 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오느니라. 곱게 늙어 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오히려 새로움이 있습니다. 곱게 늙어 가는 이들은 늙지만, 낡지는 않습니다.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한 글자 차이밖에 없지만,뜻은 서로 정반대의 길을 달리고 있습니다. 늙음과 낡음이 함께 만나면,허무와 절망 밖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늙음이 곧 낡음이라면 삶은 곧 '죽어감'일 뿐입니다. 늙어도 낡지 않는다면 삶은 나날이 새롭습니다. 몸은 늙어도 마음과 인격은 더욱 새로워집니다. 더 원숙한 삶이 펼쳐지고 더 깊은 깨우침이 다가옵니다. 늙은 나이에도 젊은 마음이 있습니다. 몸은 늙었으나 새롭고, 젊은 인격이 있습니다. 젊은 나이에도 낡은 마음이 있습니다. 젊었으나 쇠잔한 인격입니다. 몸은 늙어 가도 마음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몸(겉)이 늙어 갈수록 마음(속)이 더욱 낡아지는 것이 추하게 늙는 것입니다. 늙음 과 낡음은 삶의 본질을 갈라놓습니다. 글자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늙어 가는 것이지요. 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로움으로 살아간다면 평생을 살아도 늙지 않습니다. 곱게 늙어 간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멋모르고 날뛰는 청년의 추함 보다는 고운 자태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의 삶이 더욱 더욱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는 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로움으로, 기쁨으로 바꾸어 보세요. 늘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 줍니다.그만큼 원숙해 진다는 것이겠지요. -좋은 글 중에서- 옮긴이:竹 岩 </left></font></pre></marquee></b></left></font></span></div></div></div></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5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0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11-07
60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1-06
60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1-06
60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1-06
60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1-05
60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11-05
60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1-05
60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1-03
60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1-03
60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1-02
60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1-02
60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11-01
60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1-01
60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10-31
60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0-31
60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10-30
60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0-30
60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0-30
60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0-29
60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10-29
60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10-27
60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27
60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10-26
60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0-26
60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0-25
60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10-25
60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10-24
60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0-24
60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0-23
60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0-23
60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0-23
60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0-23
60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10-22
60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10-22
60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10-22
60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0-22
60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0-22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0-21
60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0-20
60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10-20
60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0-20
60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0-20
60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10-19
60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0-19
60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0-19
60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0-19
60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0-19
60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10-18
60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0-18
60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