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04회 작성일 18-07-23 07:57

본문

252B5B33597F162F1826BC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통은 
그리움이라 하지요. 
어려서는 어른이 그립고, 
나이가 드니 젊은 날이 그립다. 
여름이면 흰 눈이 그립고, 
겨울이면 푸른 바다가 그립다. 
 
헤어지면 만나고 싶어서 그립다. 
돈도 그립고, 부모님도 그립고, 
내 사랑하는 모두가 자주 그립다. 
살아오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졌다. 
 
어떤 사람은 따뜻했고, 
어떤 사람은 차가웠다. 
어떤 사람은 만나기 싫었고, 
어떤 사람은 헤어지기가 싫었다. 
어떤 사람은 그리웠고, 
어떤 사람은 생각하기도 싫었다. 
 
그러나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누군가에게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다른 사람을 그리워 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이 나를 그리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누군가 나를 그리워 해주고, 
나도 누군가가 그리운 따뜻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람이 그리워야 사람이다. 
 
- '좋은 씨앗 365' 중 -
- html 제작 김현피터 -



♬ 그리움만 쌓이네 -  노영심  작사/작곡/ 여진 ♬

다정했던 사람이여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그리움만 남겨놓고 나를 잊었나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그대 지금 그 누구를 사랑하는가
굳은 약속 변해버렸나
예전에는 우린 서로 사랑했는데
이젠 맘이 변해버렸나








댓글목록

안개꽃1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개꽃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글 감사 합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날 되세요.~^^*

그런데 노래소리가 들리질 않아요?

Total 13,544건 1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8-05
57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8-04
57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8-04
5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8-04
57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8-04
57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8-03
57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8-03
57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8-03
5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8-02
5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8-02
57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8-02
5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8-02
57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8-01
57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8-01
57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8-01
5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7-31
57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7-31
57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7-31
57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7-31
5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7-30
57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7-30
5773
어떤 결심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07-30
57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7-30
57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7-29
57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7-29
5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7-28
57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7-28
57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7-28
5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7-28
57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7-27
57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7-27
57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27
57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7-26
57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7-26
57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7-26
57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26
57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7-25
5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7-25
57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7-25
5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7-25
57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7-25
57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7-24
575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7-24
57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7-24
57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7-24
57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7-24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7-23
5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7-23
5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7-23
57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7-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