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거울, 세상에는 충실한 마음과 용감한 정신이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생의 거울, 세상에는 충실한 마음과 용감한 정신이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43회 작성일 18-07-26 07:15

본문


  

인생의 거울, 세상에는 충실한 마음과 용감한 정신이 있다
             

세상에는 충실한 마음과 용감한 정신이 있다
순수하고 진실한 영혼들도 있다

그래서 당신이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면
최상의 것이 당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사랑을 주면 당신 삶으로 사랑이 넘쳐 흐르고
당신이 가장 어려울 때 힘이 될 것이다

믿음을 가지면 수많은 마음들이
당신의 말과 행동에 믿음을 보일 것이다

진실을 주면 당신의
선물을 친절히 받을 것이고
존경은 존경을 만날 것이다

그리고 달콤한 미소는 틀림없이
마침맞은 달콤한 미소를 발견할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동정하고 애도하면
당신은 다시 꽃을 받을 것이다

당신의 생각에서 생겨나
흩어진 씨앗들을 뿌리는 것이
비록 헛되어 보일지라도

삶이란 왕과 노예의 거울이기에
우리의 존재와 행동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그래서 당신이 가진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면
최상의 것이 당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 매들린 브리지스, "천국으로 가는 시"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님이 오시는지 / 소프라노 신영옥 / 박문호詩/김규환 ♬


물망초 꿈꾸는 강가를 돌아
달빛 먼 길 님이 오시는가
갈숲에 이는 바람 그대 발자취인가
흐르는 물소리 님의 노래인가
내 맘은 외로워 한없이 떠돌고
새벽이 오려는지 바람만 차오네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5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8-05
57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8-04
57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8-04
57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08-04
57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8-04
57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8-03
57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8-03
57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8-03
57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8-02
57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8-02
57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8-02
578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8-02
57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8-01
57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8-01
57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8-01
57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7-31
57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7-31
57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7-31
57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7-31
5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7-30
57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30
5773
어떤 결심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7-30
57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7-30
57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7-29
57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7-29
5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7-28
57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7-28
57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7-28
5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7-28
57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7-27
57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7-27
57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7-27
57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7-2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7-26
57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07-26
57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26
57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7-25
57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7-25
57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7-25
57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7-25
57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7-25
57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7-24
575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7-24
57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7-24
57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7-24
574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7-24
57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7-23
57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7-23
57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7-23
574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7-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