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87회 작성일 18-07-07 00:07

본문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부족함이 많은 인간 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 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
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가진 것을 잃었을 때 깨닫는 소중
함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
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 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rc="http://cfile234.uf.daum.net/original/99635E405AEBC8091D2FC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780px; height: 500px;" allowscriptaccess="never" allowNetworking="internal"></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RIGH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RIGH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3><b>♧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2 color=yellow face=바탕체><left> 부족함이 많은 인간 이기에 더 바라고 더 갖기를 원하는 욕망의 욕심은 끝이 없는 듯 합니다.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소유하게 되면 그 얻은 것에 감사하는 마음은 짧은 여운으로 자리하고 또 다른 하나를 원하고 더 많이 바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은 그렇듯 채워지지 않는 잔 인가 봅니다. 갖고 있을 때는 소중함을 모릅니다. 잃고 나서야 비로소 얼마나 소중 했는지를 깨닫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후에 일을 미리 생각하고 느끼어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하고 변함없는 마음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가진 것을 잃었을 때 깨닫는 소중 함은 이미 늦게 되니까요. 아쉽게도 우리는 그것을 이미 알고는 있으나 가슴으로 진정 깨닫지는 못하고 사는 듯 싶습니다. 그렇기에 같은 아픔과 후회를 반복 하며 살아가나 봅니다. 욕심을 버리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하나하나 다시 내 마음을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살아온 시간들 보다 더 많이 남았을 때 지금부터 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5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7-07
56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7-07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7-07
56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7-06
56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7-06
56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7-06
56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07-06
56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7-06
568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06
56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7-05
56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7-05
56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7-05
568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7-05
56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7-04
568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7-04
56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7-04
56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7-04
567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7-04
567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7-03
56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7-03
56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7-03
56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7-03
56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7-03
56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7-02
56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7-02
56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7-02
566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7-01
566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6-30
566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6-30
5665
7월의 편지 댓글+ 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6-30
56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6-30
56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6-30
56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6-29
56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6-29
566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6-29
56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6-28
56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6-28
565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6-28
56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6-27
56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6-27
56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6-27
56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26
56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6-26
56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6-26
56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6-25
5649
명분있는 삶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6-25
56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6-25
56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6-24
56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6-23
56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6-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