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32회 작성일 18-06-10 08:24

본문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그 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젖은 어깨 털어 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 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 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갑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 들이 높게 쌓아둔 독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

그리하여 그 미소가 내가 아는 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 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져 가는 소망에 사랑을 가져봅니다.

우리의 새로운 인연으로 변화 하렵니다.
우리의 사랑으로 남은 세월을
아름답게 만끽하렵니다.
- 월간 좋은 생각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Beautiful Dreamer (아름다운 꿈길에서) / Mandy Barnett ♬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한갖 헛되이 꿈은 지나
이 맘에 남 모를 허공있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들어주게 나의 고운 노래

부질없었던 근심 걱정
다 함게 사라져 물러가면
벗이여 꿈깨어 내게 오라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5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23
56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6-22
56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6-22
56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6-22
5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6-21
5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6-21
563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21
563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6-20
56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6-20
56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6-20
56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20
56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6-20
56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6-19
5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6-19
5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6-19
56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6-19
562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6-18
56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6-18
5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6-18
56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6-18
56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6-18
562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6-17
5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6-17
5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17
56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17
56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6-16
56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6-16
5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6-15
56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6-15
5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6-15
561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6-15
561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6-14
5612
행복한마음 댓글+ 1
송택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6-14
56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6-14
56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6-14
56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6-14
560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6-13
56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6-13
5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6-13
56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6-13
56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6-12
5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6-12
56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6-12
56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6-12
5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6-11
5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6-11
55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6-11
55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6-1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10
55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6-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