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42회 작성일 18-06-14 22:35

본문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오늘 하루도 마음이 따뜻한 
그런 하루로 열어볼까 합니다. 

마음의 그림을 맘껏 색칠해보세요
아마 무지개 색으로 흰 도화지에 칠하셨죠
아주 멋있는 그림이 그려지게 될 겁니다. 

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바라보세요 
세상은 넓고 모두가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웬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또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랜 시간을 접하며 친하게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눈에 비추었는데 
언제봐도 좋은 그런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성실하고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아무 말 없이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처럼 말입니다.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사람이 
되여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 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EMBED height=300 width=450 src=http://cfile202.uf.daum.net/original/25200D35593AF8FE362DC6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B> 오늘 하루도 마음이 따뜻한 그런 하루로 열어볼까 합니다. 마음의 그림을 맘껏 색칠해보세요 아마 무지개 색으로 흰 도화지에 칠하셨죠 아주 멋있는 그림이 그려지게 될 겁니다. 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바라보세요 세상은 넓고 모두가 아름답게 보인답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서로 호감을 느꼈는데 자꾸 만나 교류하다 보면 웬지 부담스러운 사람이 있습니다. 또 처음에는 별로 마음에 와 닿지 않았는데 오랜 시간을 접하며 친하게 지내다 보면 진국인 사람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이미지로 눈에 비추었는데 언제봐도 좋은 그런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대부분 소박하고 자상하며 성실하고 진실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아무 말 없이 있어야 할 자리에 소리 없이 있어주는 그런 사람처럼 말입니다. 차가운 얼음 밑을 흐르는 물은 소리는 나지 않지만 분명 얼음 밑에서 조용히 흐르고 있습니다. 이처럼 실체는 늘 변함이 없는 듯한 그런 모습을 닮은 사람을 우리는 대체적으로 좋아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그런 만남을 가져다준 인연이 무척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사람보다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려 애쓰기보다는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된다면 그도 내게로 다가와 좋은사람이 되여 줄 것입니다. 만남이란 참으로 소중합니다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삶에도 지대한 영향을 받으니까요. 그러한 인연은 지혜롭게 그 만남을 잘 이어 가야 할 것입니다. 혼자서 만이 아닌 서로가 행복할 수 있고 진정 좋은 사람으로 늘 기억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추스려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좋은 글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hidden=true width=0 src=http://pds45.cafe.daum.net/original/6/cafe/2007/08/23/02/15/46cc6f2fafdc8&token=20080421&.wma tostart="true" volume="-1" loop="-1" allowscriptaccess="never"> </embed> </center></span>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오늘도 고운 영상과 조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 비우기가  행복의 근원이군요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존중하고 사랑해주는  그런마음들
흐르는물처럼 고요하고 한결같은  삶

Total 13,544건 15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6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6-23
56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6-22
56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6-22
56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6-22
56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6-21
56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6-21
563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21
563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6-20
56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6-20
56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6-20
563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6-20
56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6-20
56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6-19
56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6-19
56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6-19
56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06-19
562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6-18
56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06-18
56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6-18
56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6-18
562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6-18
562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6-17
56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6-17
56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17
56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17
561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6-16
56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6-16
56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6-15
56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6-15
56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6-15
561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6-15
열람중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6-14
5612
행복한마음 댓글+ 1
송택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6-14
56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6-14
56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6-14
56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6-14
560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6-13
56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6-13
56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6-13
56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6-13
560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6-12
56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6-12
56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6-12
560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6-12
56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6-11
559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6-11
55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6-11
55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6-10
55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10
55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6-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