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84회 작성일 18-05-24 00:31

본문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 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혹은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레임을,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은 그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 좋은 생각

소스보기

<center><table style="border-bottom: #bbbbbb 2px dotted; border-left: #bbbbbb 2px dotted; border-top: #bbbbbb 2px dotted; border-right: #bbbbbb 2px dotted" cellspacing="2" cellpadding="0"> <tbody> <tr> <td> <table bordercolor="#bbbbbb" style="border-bottom-style: dotted; border-right-style: dotted; border-top-style: dotted; border-left-style: dotted" border="2" cellspacing="15" cellpadding="1"> <tbody> <tr> <td> <center> <iframe width="506" height="286"src="//www.youtube.com/embed/u7X8eUqxu0U?autoplay=1&playlist=u7X8eUqxu0U&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0px; LEFT: 50px"> <PRE> <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 <B>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B>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 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혹은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레임을,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은 그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 좋은 생각 </font></span></font></pre></pre></td></tr></tbody></table></td></tr></tbody></table><style type="text/css"> a:link {text-decoration:none;} a:visited {text-decoration:none;} a:active {text-decoration:none;} a:hover {text-decoration:none;}@font-face {font-family:엔터-풀잎9; src:url(http://eyeswind.cafe24.com/swf/enter-pulip9.ewf)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엔터-풀잎9; font-size=9pt; } </style> </center></span>

댓글목록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빛 당신
오래전인가 시집 제목같았어요.

마음이 맑으면 하늘빛이 비쳐들겠지요?
개울물 맑게 흐르고  거기 하늘빛이 잠길때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향기님~^^
좋은 글이라~^^
그의 대한 공통성이 있겟지요~^^
네네~감사합니다~^.~
늘~행복하세요~^*^

Total 13,544건 1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5-29
5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5-28
5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5-28
5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5-28
55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5-28
5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5-27
5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5-27
5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5-27
5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5-27
55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5-27
55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5-26
5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5-26
5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5-26
5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5-26
5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5-26
55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5-25
5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5-25
5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5-25
5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5-25
55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5-25
55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5-24
5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5-24
5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5-24
55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5-24
열람중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5-24
55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5-24
5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5-23
5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5-23
5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5-23
5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5-23
5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5-22
5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5-22
5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5-22
55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5-22
5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5-21
5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5-21
5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5-21
55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5-21
550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5-20
5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5-20
5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5-20
55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5-20
5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5-19
5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5-19
55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5-19
54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5-18
5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5-18
5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5-18
54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5-18
54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