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분별심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분별심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52회 작성일 18-05-26 07:47

본문







♣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분별심입니다 ♣






돈이 없는 사람은 있는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건강한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늙은 사람은 젊은 사람을 부러워합니다.

세상은 분별로 만들어 졌습니다.
아무리 돈 많은 사람도 건강한 사람도
젊은 사람도 고통과 번뇌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제는 세상기준으로 어느정도
성공한 법원의 부장판사라는 분이
아파트에서 투신한 이야기와

부모없이 조부모 아래에서 자라
시골에서 상경하여 홀로 살아가는 19세 처녀가
오늘 강에서 투신한 참 안타까운
기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세상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길은
어떤 물질적 조건이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입니다.

시계는 시계가 아닌 것이 있어 시계라고
인식이 되듯이 행복은 불행이 있어
행복이라고 인식합니다

결국 행복을 추구하는 한 불행의
자리에 머물수 밖에 없습니다.
원하는 돈을 손에 넣었다고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더 많은 양의 돈을 얻기 위해
애쓰고 노력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고통을 벗어나는 길은 행복이 행복이 아님을 알고
불행이 불행이 아님을 아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결국 행복과 불행은 동의어라고 봐도 될 것입니다.

선과 악이 같고 행복과 불행이 같 다고 보면
인생이 달라 질 것입니다 

인생에서 삶과 죽음도 다르지 않다고 보면
죽음으로 인한 공포도 살아 있음으로서 느끼는
행복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금강경에 불구부증이란 말이 있습니다.
깨끗함도 더러움도 없다라는 말이지요.
한 물건을 깨끗함으로도 더러움으로도
인식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번뇌로부터 해탈입니다.

인생을 생각할 때 생도 사도 걸리지 않는다면
그것이 고통으로부터 자유입니다.
하지만 머리의 생각만으로는 쉽지가 않습니다.

왜냐면 이 말을 알아듣는 이 순간도 당신의 분별심으로
이해 한다면 고통의 굴레는 벗어날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숭산스님이 한 유명한 말이 있지요.
오로지 모를 뿐이라고

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분별심입니다.
오늘부터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는
연습을 해보시지 않으시렵니까?

옳고 그른 생각을 버리고,
행복의 동경과 불행의 공포를 버리고
오로지 한 생각도 내지 않고

보고 듣고 느끼고 행한다면
언젠가 부처님이 느꼈던 그 환희와
자유를 당신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즐거운 나의 집 / 조수미 ♬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집 내 집 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 우는 집 내 집 뿐이리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내 벗 내 집 뿐이리

고요한 달 빛도 창 앞에 흐르고
내 푸른 꿈길도 내 잊지 못해
저 맑은 바람아 가을이 어데뇨
벌래 우는 곳에 아기 별 뜨네
오-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집 내 집 뿐이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6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4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29
55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5-28
5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05-28
55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5-28
554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5-28
55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5-27
55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5-27
55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5-27
553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5-27
553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5-27
55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5-26
5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5-2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5-26
55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5-26
55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5-26
55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5-25
55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5-25
55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5-25
55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5-25
552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5-25
55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5-24
55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5-24
5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5-24
55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5-24
552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5-24
55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5-24
55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5-23
5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5-23
55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5-23
55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5-23
55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5-22
55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5-22
55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5-22
55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5-22
5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5-21
5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5-21
5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5-21
55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5-21
550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5-20
55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5-20
55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5-20
550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5-20
5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5-19
55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5-19
55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5-19
549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5-18
54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5-18
54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5-18
54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5-18
54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