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03회 작성일 18-05-16 17:16

본문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 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새벽 별 툭툭 털어 아침 사랑 차리고

      햇살 퍼지는 숲길 따라
      야윈 손 꼭 잡고 거닐며

      젊은 날의 추억 이야기하면서
      선물로 주신 오늘이 감사하고

      호수가 보이는 소박한 찻집에서 나이든 옛 노래
      발장단 고개 짓으로

      나즈막이 함께 따라 부르며
      이제까지 지켜주심이 감사합니다.

      출처 : 작자미상




          영상제작 : 동제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용서가 가진 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한 탈영병이 체포되어 사령관인
      장군 앞으로 끌려 왔습니다.

      그 병사가 탈영하다 체포된 것은 벌써 5번째였습니다.
      전투 중 탈영은 당시 군법으로 사형이었습니다.

      하지만 병사를 자식처럼 아끼는 장군은 계속해서
      그 병사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더는 작은 처벌로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 장군은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비통한 마음으로 병사에게 말했습니다.
      "훌륭한 병사로 만들기 위해 가르치고, 정신과 육체를 단련시켰다.
      그리고 수 차례의 탈영을 저질렀지만, 처벌을 미루고 온갖 방법으로
      마음을 바꾸려 노력했는데도 또다시 조국을 배신하고 말았다.
      이에 죄를 물어 엄정한 군법으로 사형을 선고한다."

      병사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지자 장교 한 명이 장군에게 말했습니다.
      "장군님은 저 병사를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고 하셨지만
      아직 한 가지 해보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장군은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바로 용서하는 것입니다. 장군님은 아무 조건 없이
      용서해 주시는 것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장교의 말에 장군은 탈영병을 조건 없이 용서해 주었습니다.
      큰 깨달음을 얻는 병사는 다음 전투 때 선두에 서는
      용감한 병사가 되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9987F74A5AFAA49D1C040C"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5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 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새벽 별 툭툭 털어 아침 사랑 차리고 햇살 퍼지는 숲길 따라 야윈 손 꼭 잡고 거닐며 젊은 날의 추억 이야기하면서 선물로 주신 오늘이 감사하고 호수가 보이는 소박한 찻집에서 나이든 옛 노래 발장단 고개 짓으로 나즈막이 함께 따라 부르며 이제까지 지켜주심이 감사합니다. 출처 : 작자미상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div id="user_contents" name="user_contents"> <br><center><TABLE borderColor=green cellSpacing=15 cellPadding=1 bgColor=white border=1><TBODY><TR><TD>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121EDD1F4A6C19011DA9E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style="FONT-SIZE: 10pt"FONT face=굴림 color=green><span id="style" style="line-height:21px"><ul><ul>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 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 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 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그의 사랑에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 수 있으므로 더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 누군가를 더욱 사랑하고 싶어지는 날에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font></pre></ul></ul></td></tr></table> <EMBED type=video/x-ms-asf hidden=true src=http://cfile272.uf.daum.net/media/197A6D1449CA5280DEFA16 autostart="true" loop="true" volume="0">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uf.tistory.com/media/99CE02345AF940B80AF32E" width=600 height=400 style="border:5px khaki inse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 darkorchid> 용서가 가진 힘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전쟁터에서 병사들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한 탈영병이 체포되어 사령관인 장군 앞으로 끌려 왔습니다. 그 병사가 탈영하다 체포된 것은 벌써 5번째였습니다. 전투 중 탈영은 당시 군법으로 사형이었습니다. 하지만 병사를 자식처럼 아끼는 장군은 계속해서 그 병사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더는 작은 처벌로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 장군은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비통한 마음으로 병사에게 말했습니다. "훌륭한 병사로 만들기 위해 가르치고, 정신과 육체를 단련시켰다. 그리고 수 차례의 탈영을 저질렀지만, 처벌을 미루고 온갖 방법으로 마음을 바꾸려 노력했는데도 또다시 조국을 배신하고 말았다. 이에 죄를 물어 엄정한 군법으로 사형을 선고한다." 병사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지자 장교 한 명이 장군에게 말했습니다. "장군님은 저 병사를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고 하셨지만 아직 한 가지 해보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장군은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바로 용서하는 것입니다. 장군님은 아무 조건 없이 용서해 주시는 것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장교의 말에 장군은 탈영병을 조건 없이 용서해 주었습니다. 큰 깨달음을 얻는 병사는 다음 전투 때 선두에 서는 용감한 병사가 되었습니다.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6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5-17
5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5-17
5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5-17
54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5-17
54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5-17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5-16
5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5-16
5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5-16
54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5-16
54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5-16
548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5-15
54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5-15
5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5-15
54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5-15
54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5-15
54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5-14
54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5-14
54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5-14
54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5-14
54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5-14
54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5-13
54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5-13
547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5-12
54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5-12
54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5-12
54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5-12
546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5-11
54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5-11
5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5-11
5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5-11
54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5-11
54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5-11
54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5-10
54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5-10
54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5-10
545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5-10
54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5-10
54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5-09
5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5-09
54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5-09
545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5-09
54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5-09
54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5-08
54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5-08
54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5-08
54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5-07
54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5-07
54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5-07
5446
행복 요리법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5-07
54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5-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