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55회 작성일 18-04-15 08:23

본문

 


인간은 사랑하지 않을 때 외롭다

 

인간은 외로운 존재이다.
인간만큼 고독한 존재는 없다.
그것이 인간의 기본 명제이다.
인간은 태어날 때도 혼자 외롭게
태어나지만 죽을 때도 혼자 외롭게 죽어간다.
인간이 외롭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인간의 삶을 이해할 수없다.

인간에게 있어 외로움은 우리가
매일 먹는 물이나 밥과 같다.
외롭기 때문에 우리는 인간이다.
이 외로움의 본질을 이해하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고통스럽다.
외로움을 이해 하는데서
우리의 삶은 시작된다.
우리가 외롭다는 것은 혼자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러나 단순히 물리적으로 혼자
있기 때문에 외로운 것은 아니다.
혼자 있어도 마음속에 사랑이
가득차 있으면 외롭지 않다.
우리는 사랑의 대상을 인간에게서
멀리 벗어날 필요가 있다.
사람만이 사랑의 대상은 아니다.
꽃과 나무를, 새와 강아지를
사랑하는 일도 사랑이다.

왜 우리는 꼭 인간을 통해서만 사랑을

댓글목록

Total 13,544건 16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9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4-22
53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4-22
539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04-22
539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4-21
53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4-21
5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4-21
53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4-21
5387
추억 통장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4-20
53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4-20
53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4-20
53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04-20
53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4-19
538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4-19
53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4-19
53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4-19
53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4 04-18
537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4-18
53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4-18
53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4-18
53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4-18
53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4-17
53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4-17
53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4-17
53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4-17
537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4-17
53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4-16
53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4-16
536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4-16
53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4-16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4-15
536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4-15
536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4-15
53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4-14
53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4-14
53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4-14
53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4-14
53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4-13
53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4-13
53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4-13
53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4-13
53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4-12
53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4-12
53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4-12
535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4-12
535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4-12
53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4-11
53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4-11
53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4-11
534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4-11
534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7 04-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