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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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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804회 작성일 18-04-07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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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난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 아이로도 만들고
      소년으로도 만듭니다.

      진리님께서는 우리 몸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 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할래요.
      내 마음이 지금 예쁘고 행복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스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 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날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흔적

      몸은 여기 있지만, 또 다른 "나"는
      내 이름으로 다른 곳에 있습니다.
      누군가가 이 시간 다른 나를 만나고 있다면
      그는 지난날 내가 그에게 남긴 흔적을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마음에 사랑이 있었다면
      그는 지금 나를 사랑의 사람으로 설레이며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말이 부드럽고
      다정스러웠다면 그는 지금 나를 정다운
      사람으로 작은 웃음 지으며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행동이 친절하고
      상큼 했다면 그는 지금 나를 멋있는 사람으로
      즐겁게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마음에 미움이 있었다면
      그는 지금 나를 불쌍한 사람으로 측은하게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말에 신뢰가 없었다면
      그는 지금 나를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경계하며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행동이 거칠고
      무례했다면 그는 지금 나를 어리석은 사람으로
      안타깝게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나는 다른 곳에 있는 "나"입니다.

      누군가를 만날 때 그 시간만 생각하지 말고 그와
      헤어진 뒤 그에게 남아 있을 나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 모습이 나의 참 모습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 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출처 : 《좋은 글 대사전》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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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uf.tistory.com/original/11501B1B49B7980518BB67"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나이 불혹이 지난 발걸음의 무게가 크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 아이로도 만들고 소년으로도 만듭니다. 진리님께서는 우리 몸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 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할래요. 내 마음이 지금 예쁘고 행복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늘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내 생활이 나를 속일지라도 그려니 마음 비우고 여유롭게 살겠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스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그리워하며 살겠습니다. 마음속에 연분홍 설레임 늘 간직하여 꽃 같은 미소로 살겠습니다. 불평이나 불만은 잠재우며 살겠습니다. 그것들이 자라날 마음의 토양을 만들지 않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늘 마르지 않는 옹달샘처럼 스스로 다스리고 가꾸어서 행복의 샘을 지키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gray(); WIDTH: 330px; HEIGHT: 42px" src=http://files.thinkpool.com/files/bbs/2004/06/11/Meggie_메기의추억-포스터.mp3 width=330 height=42 type=audio/mpeg loop="true" volume="0" autostart="true"hidden=true>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3.uf.daum.net/original/147918424F42305F395864 "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 iginal=""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흔적 몸은 여기 있지만, 또 다른 "나"는 내 이름으로 다른 곳에 있습니다. 누군가가 이 시간 다른 나를 만나고 있다면 그는 지난날 내가 그에게 남긴 흔적을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마음에 사랑이 있었다면 그는 지금 나를 사랑의 사람으로 설레이며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말이 부드럽고 다정스러웠다면 그는 지금 나를 정다운 사람으로 작은 웃음 지으며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행동이 친절하고 상큼 했다면 그는 지금 나를 멋있는 사람으로 즐겁게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마음에 미움이 있었다면 그는 지금 나를 불쌍한 사람으로 측은하게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말에 신뢰가 없었다면 그는 지금 나를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경계하며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를 만났을 때, 내 행동이 거칠고 무례했다면 그는 지금 나를 어리석은 사람으로 안타깝게 만나고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나는 다른 곳에 있는 "나"입니다. 누군가를 만날 때 그 시간만 생각하지 말고 그와 헤어진 뒤 그에게 남아 있을 나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 모습이 나의 참 모습입니다.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ul></ul></pre></td></tr></table></center>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990D5B3E5AB362A60D61B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5px inset black; border-image: non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green">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 척 하는 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 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을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를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을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은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은 또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입니다. 출처 : 《좋은 글 대사전》중에서 </font><br> <font color=blue> <ul><ul><b>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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