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은 떠난 후에야 깨닫는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소중한 것은 떠난 후에야 깨닫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53회 작성일 18-03-10 00:27

본문

 


 



소중한 것은 떠난 후에야 깨닫는다
 

소중한 것은 떠난 후에야 깨닫는다는 말
곁에 있을 때는 왜 몰랐을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다는 것이
그토록 슬픈 일이란 걸
그를 떠나 보내고 알았습니다.

이별이 항상 끝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때론..이별이 더 큰 사랑의 시작이 된다는 걸
그를 떠나보내고 알았습니다.
잊기 위해 술을 마신다는 건 거짓말입니다

술에 취해도 또렷이 생간 나는 전화번호가 있다는 걸
술 대신 눈물을 마시며 간절히 부르는 이름이
있다는 걸 그를 떠나 보내고 알았습니다.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진정으로 사랑한 사람은
결코 잊을 수가 없다는 걸…
오히려 시간은 그리움만 쌓이게 한다는 걸…
그를 떠나 보내고 알았습니다..

사랑 때문에 생긴 상처에는 약이 없습니다.
칼에 베이면 상처가 밖으로 남지만
사랑에 베이면 보이지 않는 상처가 가슴에 남아서..
그냥 끊어버리는 전화 한 통에도
함께 들었던 유행가 하나에도…

그 상처가 건드려져 평생 아물지 않는다는 걸…
그를 떠나 보내고 알았습니다.

이별 후에 나는…
아는 것이 너무나 많아졌습니다…

기다리는 법…인내하는 법…가슴으로 우는 법…
가르쳐준 사람도 없는데
혼자서 다 배워 버렸습니다.

내가 배운 많은 것들 중에..
무엇보다 절실하게 깨달은 것이 있다면..
내가 그를 너무나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어리석게도..가장 중요한걸…
그를 떠나 보내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비가 내리네요….
이런 날… 외로움 더 하겠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Beautiful Dreamer (아름다운 꿈길에서) / Mandy Barnett ♬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한갖 헛되이 꿈은 지나
이 맘에 남 모를 허공있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들어주게 나의 고운 노래

부질없었던 근심 걱정
다 함게 사라져 물러가면
벗이여 꿈깨어 내게 오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44건 16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3-16
52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3-16
52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3-16
52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3-16
524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3-15
5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3-15
52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3-15
52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3-15
52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3-15
52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3-14
523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2 03-14
52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3-14
5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3-14
52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3-14
52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3-13
5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3-13
52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3-13
52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3-13
52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3-12
5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3-12
52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3-12
52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3-12
52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11
5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3-11
5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3-11
52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3-1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3-10
52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3-10
52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3-09
52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03-09
5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03-09
52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6 03-08
52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3-08
52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3-08
5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3-07
52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03-07
52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3-07
520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3-07
52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3-06
52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3-06
5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5 03-06
5203
한마디면 돼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3-06
52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3-05
520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3-05
520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3-05
519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3-05
51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3-04
51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03-04
5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3-04
519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3-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