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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의 진리는 스스로의 깨닫음에 열리어 가는 발전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7회 작성일 18-03-15 00:37

본문



세상속의 진리는 스스로의 깨닫음에 열리어 가는 발전입니다


나의 정원엔 푸르름이 돌기 시작했어요.
항상 먼저 반기고 먼저 즐깁니다.

먼저 맞이한 마중에 먼저 오는 봄은
다시 시작해도 좋을 환희로 가득찬 희망입니다.

글을 먼저 적어보세요.
지금의 나를 알고 싶다면
글은 지금 내 심정을 대신합니다.

우울한 슬픈 글이 자꾸 나온다고요.
글로써 삶을 바꿀수 있답니다.

봄의 기운을 느껴가면서
글이 만들어 주는 삶입니다.
글을 적어면 좋은 삶을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
글속에는 마법의 신비로운 성이 있습니다.

펼치는 만큼 상상하는 만큼
끌어 당기는 힘같은 신비로움이
나의 정원엔 초록의 빛으로 어여쁜
꽃들이 축제의 그날을 준비 중입니다.

바쁜 만큼 뛰어다니는 만큼
삶의 열정이 넘쳐나는 만큼
내게 오는 선물같은 기쁨입니다.

봄의 축제속에 오늘도 설레임으로
넘쳐 흐르는 기운입니다.
오늘은 봄이 오는 길목에서 그렇게 속삭입니다.
밝아져 오는 나의 정원속으로 좋은
기운들을 끌어 모아 가자고...

세상속의 진리는 스스로의
깨닫음에 열리어 가는 발전입니다.
주기만을 기다리는 삶이 아니라
- 좋은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The Evening Bells (저녁 종소리) ♬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내가 마지막으로 저 종소리를 들었을 때
젊은 시절과 고향의 달콤한 시간을
너희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종소리는 사라지고 행복했던 지난 날들
그리고 그때는 많은 마음들이 행복했었지.
지금은 어둠속에서 지내기에
더 이상 저녁 종소리를 들을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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