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0회 작성일 18-03-19 00:35

본문



사랑보다 정이 더 무섭습니다


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걸 함께 할때 더 쌓이지만
정은 어려움을 함께 할때 더 쌓입니다

사랑 때문에 서로를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 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정이 꽂히면
빼낼 수 없어 계속 아픕니다

사랑엔 유통 기한이 있지만
정은 숙성 기간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정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정은 돌아서도 다시 우리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 하지만 정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땔 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양희은 ♬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수 없는 한 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이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사랑이 끝나고 난 뒤에는
이 세상도 끝나고
날 위해 빛나던 모든 것도
그 빛을 잃어버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60건 16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26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03-19
5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3-19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3-19
52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3-19
525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3-19
5255 꼬마투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3-18
525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3-18
5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3-18
525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3-18
5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3-18
525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3-17
52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3-17
524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3-17
5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3-17
52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3-17
52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3-16
524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3-16
52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3-16
52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3-16
52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3-16
524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3-15
5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3-15
52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3-15
52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3-15
52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3-15
52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3-14
523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7 03-14
523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3-14
52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3-14
52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3-14
52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3-13
5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3-13
52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3-13
52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3-13
52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3-12
52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3-12
52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12
522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3-12
52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11
52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3-11
52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3-11
521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3-10
5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3-10
52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3-10
52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03-09
521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3-09
5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3-09
52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6 03-08
52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3-08
52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3-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